정치적 수사가 매우 강하며, 특정 인물에 대해 '위험한 권력자', '도망 다닌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는 예의를 갖추었으나,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정책적 주장 과정에서 대통령에 대해 '나쁜 대통령'이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사실관계 정정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로 치부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부의 책임과 불법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다소 강한 어조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안에 대해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보고하였으며, 국가 전략 산업의 중요성을 전문적으로 설명함.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위원들 간의 발언 순서를 조율하고 중재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예산 불균형 문제에 대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며 협치를 강조하는 태도를 보임.
참고인으로서 매우 정중하고 전문적인 태도로 기술적 견해를 밝히며 회의의 질을 높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정치적 수사가 매우 강하며, 특정 인물에 대해 '위험한 권력자', '도망 다닌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전반적으로는 예의를 갖추었으나,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3.50점 | 정책적 주장 과정에서 대통령에 대해 '나쁜 대통령'이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사실관계 정정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로 치부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정부의 책임과 불법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다소 강한 어조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0.64점 | 예산안에 대해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보고하였으며, 국가 전략 산업의 중요성을 전문적으로 설명함. | |
| 0.61점 |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위원들 간의 발언 순서를 조율하고 중재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56점 | 예산 불균형 문제에 대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며 협치를 강조하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참고인으로서 매우 정중하고 전문적인 태도로 기술적 견해를 밝히며 회의의 질을 높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정헌 의원
막말
"잘못된 생각을 가진 매우 위험한 권력자가 한 나라를 얼마나 무참하게 망가뜨리는지 똑똑히 지켜봤습니다."
특정 인물을 '위험한 권력자'로 규정하고 국가를 '무참하게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정헌 의원
막말
"류희림 방송통신위원장은 도망 다니면서 고액 연봉을 받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직자의 행보를 '도망 다닌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박충권 의원
막말
"이게 무슨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고 붕대 감아 주는 것도 아니고 선심 쓰듯이 기존 안들이 대부분 민주당 위원님들 이름으로 올라와 있더라고요."
상대 정당의 예산 처리 방식을 비하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노종면 의원
막말
"거짓말도 이런 거짓말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김현 의원
막말
"방송을 장악하려는 나쁜 대통령이 만들어지지 않는, 시민에게 돌려주는 방송법 개정안을 포함한 법안 심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드리고"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나쁜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