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1차 (2025. 06.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8.00점

단정적인 추측성 발언과 군 전체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25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를 유지했으나, 정치적 주장을 펴는 과정에서 일부 논리적 비약이 포함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1.00점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하며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1.00점

군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인력 배치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0.93점

구체적인 통계와 국민 청원 내용을 근거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0.80점

위원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회의 주제와 무관한 인사 관련 발언을 지속하여 진행을 다소 지연시킴.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72점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조율하는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황명선 의원 사진
황명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0.20점

필요한 요청 사항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여 효율적인 회의 진행에 기여함.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초급간부 처우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0.00점

집행률 데이터와 제도적 모순을 근거로 하여 설득력 있게 발언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0.00점

추경 예산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비판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8.00점 단정적인 추측성 발언과 군 전체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25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를 유지했으나, 정치적 주장을 펴는 과정에서 일부 논리적 비약이 포함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1.00점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하며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1.00점 군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인력 배치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0.93점 구체적인 통계와 국민 청원 내용을 근거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0.80점 위원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회의 주제와 무관한 인사 관련 발언을 지속하여 진행을 다소 지연시킴.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72점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조율하는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황명선 의원 사진
황명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0.20점 필요한 요청 사항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여 효율적인 회의 진행에 기여함.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초급간부 처우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0.00점 집행률 데이터와 제도적 모순을 근거로 하여 설득력 있게 발언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0.00점 추경 예산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비판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불행하게도 우리 군 전체가 이 내란 세력의 하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군 조직 전체를 '내란 세력의 하수'라고 표현함으로써 군인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궤변

"내란 실행을 위해서, 군부를 이용한 계속적인 집권 영구화를 위해서 했다라고 지금 보이는데요."

비화폰 구입 예산 집행이라는 행정적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내란 실행' 및 '집권 영구화'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의도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그렇게 되면 우리 여기 있는 군인들 다 저기 내란군입니다, 내란군."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는 것이 곧 현재의 모든 군인을 내란군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통해 특정 용어 사용을 억제하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