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6.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6.99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이 빈번하며, 근거 없는 억측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50점

전반적으로 성실히 답변했으나, 규제개혁위원회 관련 답변에서 논리적 모순이 있는 궤변을 보임.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국가적 목표와 예산 집행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1.00점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사고 현장의 구체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공직자의 책임을 추궁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정치적 견해 차이는 있으나, 민생 회복과 노동자 안전이라는 본질에 집중하여 질의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예의를 갖추어 정책적 아쉬움을 전달하고 대안 마련을 촉구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1.00점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건설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정부 조직의 구조적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0.78점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35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원활한 회의 운영을 이끌었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6.99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이 빈번하며, 근거 없는 억측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50점 전반적으로 성실히 답변했으나, 규제개혁위원회 관련 답변에서 논리적 모순이 있는 궤변을 보임.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국가적 목표와 예산 집행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1.00점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사고 현장의 구체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공직자의 책임을 추궁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정치적 견해 차이는 있으나, 민생 회복과 노동자 안전이라는 본질에 집중하여 질의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예의를 갖추어 정책적 아쉬움을 전달하고 대안 마련을 촉구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1.00점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건설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정부 조직의 구조적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0.78점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35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원활한 회의 운영을 이끌었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제가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왜 끼어들어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장관님은 이제 가실 분이니까 답변하실 필요 없고."

현직 장관의 지위를 무시하고 '가실 분'이라며 발언권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장관이 가시기 전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셔요? 그러면 들어가셔요."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태도로,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장관에게 퇴장을 종용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3000억 이상은 다른 데 포퓰리즘, 이재명 대통령 당선사례금으로 뿌리는 거 아니에요? 환경부, 정신 차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일을 이런 식으로 합니까?"

구체적인 근거 없이 예산을 '당선사례금'이라고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민노총은 그래도 먹고살 만합니다."

특정 노동조합 구성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경제적 상황을 임의로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타 위원이 저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정정하라 마라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정정할 생각 없습니다."

민주노총 내 비정규직 노동자가 많다는 구체적인 사실 정정 요청을 받았음에도, 이를 헌법기관의 권위 문제로 치환하여 사실 관계 확인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