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비하 표현, 논리적 비약,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지역구 현안에 대해 매우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비유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점이 명확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정책적 대안과 미래 지향적인 관점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시함.
자신의 지역구 사업 필요성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구체적인 데이터와 절차적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여야의 입장을 넘어 NDC 목표 달성이라는 정책적 관점에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절충안을 제시함.
정부 발표 목표와 예산 삭감안 사이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어 질문함.
필요한 사항을 간결하게 확인하고 집행을 독려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44점 | 반복적인 비하 표현, 논리적 비약,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 |
| 1.48점 | 지역구 현안에 대해 매우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비유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점이 명확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정책적 대안과 미래 지향적인 관점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시함. | |
| 1.00점 | 자신의 지역구 사업 필요성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절차적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여야의 입장을 넘어 NDC 목표 달성이라는 정책적 관점에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절충안을 제시함. | |
| 0.91점 | 정부 발표 목표와 예산 삭감안 사이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어 질문함. | |
| 0.64점 | 필요한 사항을 간결하게 확인하고 집행을 독려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궤변
"민주당이 야당 때 잘랐다가 여당 되니까 살리는 거네.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안 돼."
예산 증액의 타당성이라는 본질적 논의 대신, 특정 정당의 과거 행보를 끌어들여 정치적 비난을 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이자 의원
막말
"그런데 안호영 위원장은 왜 이렇게 막 뻥튀기를 했어?"
다른 국회의원의 예산 증액 요청을 '뻥튀기'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구어체로 평가절하함.
임이자 의원
막말
"이거 나중에 불용 처리되면 각오하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각오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임이자 의원
궤변
"중국에 돈 다 갖다주자는 얘기네요?"
전기버스의 일부 중국산 수입 가능성을 언급하자마자, 예산 집행 전체를 중국에 돈을 주는 행위로 비약하여 주장함.
임이자 의원
막말
"환경부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도 없고 믿음도 안 가요, 이제는."
상대 기관(환경부)의 신뢰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막말
"하여튼 이재명 정부가 이상해."
구체적인 정책적 근거 없이 정부 전체를 '이상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