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추진에 적극적이었으나, 실무 전문가들의 기술적 논의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특정 집단의 주장을 '말도 안 된다'고 강하게 부정하며, 다소 감정적이고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펼침.
회의 진행자로서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쟁점을 명확히 하였으며,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발언 기회에 대해 위원장의 의사를 존중하며 간결하게 대응함.
외국인 투자자와 국내 투자자의 관점 차이라는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신중한 접근을 요청함.
반대 의견을 제시할 때도 논리적 근거를 갖추었으며, 공청회라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공청회 제안 및 구체적인 시행 일자 제시 등 건설적이고 논리적인 태도로 회의에 임함.
간결하고 정중한 인사말을 통해 회의에 임하는 성실한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66점 | 정책 추진에 적극적이었으나, 실무 전문가들의 기술적 논의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40점 | 특정 집단의 주장을 '말도 안 된다'고 강하게 부정하며, 다소 감정적이고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펼침. | |
| 1.08점 | 회의 진행자로서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쟁점을 명확히 하였으며,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1.00점 | 발언 기회에 대해 위원장의 의사를 존중하며 간결하게 대응함. | |
| 1.00점 | 외국인 투자자와 국내 투자자의 관점 차이라는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신중한 접근을 요청함. | |
| 0.91점 | 반대 의견을 제시할 때도 논리적 근거를 갖추었으며, 공청회라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 |
| 0.45점 | 공청회 제안 및 구체적인 시행 일자 제시 등 건설적이고 논리적인 태도로 회의에 임함. | |
| 0.00점 | 간결하고 정중한 인사말을 통해 회의에 임하는 성실한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성윤 의원
궤변
"행동주의 펀드가 우리나라 기업 이사가 돼서 정보를 유출하고 또 우리나라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거다,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도 코스닥·코스피 상장사 중에서 외국 주주가 이사를 직접 선임한 사례는 제 기억으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외국 주주가 이사를 선임한 사례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개인적 경험을 근거로, 재계의 우려 전체를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치부하는 논리적 비약(무지에 호소하는 논증)이 나타남.
서영교 의원
막말
"별 내용도 아닌 걸 가지고 이렇게 두 분이 주고받는 이유가 뭡니까?"
법률 용어의 정확한 정의와 해석을 위해 전문위원과 법무부 차관이 심도 있게 논의하는 과정을 '별 내용도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