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7. 0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8.00점

비유적 비하('소꿉장난'), 인신공격성 발언('기만') 등 무례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4.00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후반부에 위원들을 퇴장시키겠다고 위협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0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하여 품격을 유지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0점

자료 배포 문제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예산의 목적과 효율성이라는 논리적 틀 안에서 발언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00점

과거 기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인 모순을 지적하는 등 매우 이성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00점

추경의 시급성과 협상 과정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여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상대측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팩트 기반으로 명확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8.00점 비유적 비하('소꿉장난'), 인신공격성 발언('기만') 등 무례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4.00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후반부에 위원들을 퇴장시키겠다고 위협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0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하여 품격을 유지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0점 자료 배포 문제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예산의 목적과 효율성이라는 논리적 틀 안에서 발언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00점 과거 기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인 모순을 지적하는 등 매우 이성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00점 추경의 시급성과 협상 과정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여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상대측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팩트 기반으로 명확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익산시을

막말

"계속 시끄럽게 하면, 의사진행발언하면 퇴장시키겠습니다."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려 하며 '퇴장'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앞으로 두고 보십시오.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 고무줄 심사, 편향된 심사 그리고 일방적인 심사가 반드시 자신들의 발목을 잡을 것이 뻔합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고무줄 심사'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에 대한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민주당 위원들끼리만 해 놓고 마치 국민의힘이 전부 동참해서 한 것처럼 기만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변명한다고 해서 국민들이 속지 않습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행위를 '기만'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이게 소꿉장난도 아니고 어제도 밤 1시 반까지 했다고 그러는데 제가 우리 간사님한테 얘기를 듣고 우리 소위원들한테 얘기를 듣고 우리 당 원내대표한테 이야기를 듣기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런 얘기를 하는 게, 국민들을 기만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국회 회의 과정을 '소꿉장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상대측의 발언을 '국민 기만'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