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의 수위를 넘어 '폭탄주', '내란범'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비판 과정 중에 '사냥개'와 같은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정치적 수사로서의 도발적인 프레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이 포함됨.
감사와 협조의 메시지를 담아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게 발언함.
수정안의 제안 이유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예의를 갖춤.
의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고,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용어로 보고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비판의 수위를 넘어 '폭탄주', '내란범'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논리적인 비판 과정 중에 '사냥개'와 같은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정치적 수사로서의 도발적인 프레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이 포함됨. | |
| 1.00점 | 감사와 협조의 메시지를 담아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수정안의 제안 이유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예의를 갖춤. | |
| 1.00점 | 의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고,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 |
| 1.00점 |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용어로 보고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운하 의원
막말
"정권이 바뀌었으니 검찰의 칼도 정의로운 칼로 바뀌었습니까? 검찰이 충성스러운 사냥개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까?"
국가 기관인 검찰을 '충성스러운 사냥개'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이소영 의원
막말
"3년간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면서 출근도 제대로 안 하고 허구한 날 관저에서 폭탄주나 마신다고 하니까"
상대측(전임 대통령)에 대해 '폭탄주'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소영 의원
막말
"윤석열은 그 어떤 예산도 받을 자격이 없는 국정운영 무능력자이자 내란범임을 확인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공식적인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무능력자',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박수민 의원
궤변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대통령 특수활동비를 일방 삭감하셨던 과오가 있으십니다."
현재 대통령이 아닌 당 대표를 '대통령'으로 지칭하며, 과거 야당으로서 수행한 예산 삭감을 대통령으로서의 과오로 치환하여 사과를 요구하는 논리적 모순과 사실 왜곡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