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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발언 분석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질의 과정이 체계적이고 논리적이며, 상대방의 발언을 경청하는 태도가 돋보임.

황운하 의원 사진

3.36점 전체 50위

발견 사례 21건 · 분석 회의 44회 · 발화 138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5-07 · [임시] 제1차 (2026. 05. 07.)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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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4-10 · [임시] 제3차 (2026. 04. 10.)

"이제 더 이상 행정수도 문제를 두고 양치기 소년 정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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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5-07-23 · 제2차 (2025. 07. 23.) (보존부록)

"조국의 강은 윤석열이 만든 강 아닙니까? 조국의 강을 시점으로 윤석열이 만든 야만의 시대는 작년 총선을 종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총선 우리 국민은 687만여 표를 조국혁신당에 보냄으로써 윤석열이 만든 피의 강, 조국의 강을 건넜습니다. ... 윤석열의 광기 어린 칼을 더 아프게 받아야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 쿠데타의 사냥개였던 검찰은 해편 후 공수청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향해 '야만의 시대', '피의 강', '광기 어린 칼', '사냥개'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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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3차 (2026. 04. 10.)

2026-04-1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제 더 이상 행정수도 문제를 두고 양치기 소년 정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제2차 (2025. 07. 23.) (보존부록)

2025-07-2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조국의 강은 윤석열이 만든 강 아닙니까? 조국의 강을 시점으로 윤석열이 만든 야만의 시대는 작년 총선을 종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총선 우리 국민은 687만여 표를 조국혁신당에 보냄으로써 윤석열이 만든 피의 강, 조국의 강을 건넜습니다. ... 윤석열의 광기 어린 칼을 더 아프게 받아야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 쿠데타의 사냥개였던 검찰은 해편 후 공수청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향해 '야만의 시대', '피의 강', '광기 어린 칼', '사냥개'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5차 (2025. 07. 04.) (보존부록)

2025-07-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권이 바뀌었으니 검찰의 칼도 정의로운 칼로 바뀌었습니까? 검찰이 충성스러운 사냥개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까?"

국가 기관인 검찰을 '충성스러운 사냥개'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제18차 (2024. 12. 10.) (보존부록)

2024-12-1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헌법을 무시하고 주권을 찬탈하려는 얼치기 정치인들을 만들었습니다."

동료 또는 상대 정치인들을 '얼치기'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18차 (2024. 12. 10.) (보존부록)

2024-12-1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은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의 충견 역할을 해 왔습니다. 검찰은 그 더러운 손으로 정적 제거를 위한 표적수사, 보복기소를 일삼아 왔고"

국가기관인 검찰을 '충견'으로 비하하고 '더러운 손'이라는 혐오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제18차 (2024. 12. 10.) (보존부록)

2024-12-1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은 계엄 포고의 이유로 국회의 예산안 삭감을 들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18차 (2024. 12. 10.) (보존부록)

2024-12-1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김건희·윤석열 공동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은 한마디로 사악합니다. 국민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고 부익부를 추구하며 부부 멋대로 혈세를 쓰려는 사악한 예산안입니다."

정부의 예산안을 '사악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4차 (2024. 11. 27.)

2024-11-27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관료주의의 폐해 같아요. 관료 마인드예요, 완전히 관료 마인드. 어떡하든지 책임을 좀 경감시켜 보려고 하는."

정부 관계자의 문구 수정 제안을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관료주의의 폐해'나 '관료 마인드'라는 부정적인 틀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2차 (2024. 11. 14.)

2024-11-1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까지 검찰이 얼마나 국민들을 속여 왔어요, 그 얄팍한 법 지식으로,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상대방의 전문성을 '얄팍한 법 지식'으로 비하하고, 국민을 기만했다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2차 (2024. 11. 14.)

2024-11-1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에서 요구하는 자료 공개에 대해서, 자료 요구에 대해서 법무부는 오만방자하게 지난번 질의 때도 법무부장관이 자료제출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아직까지 제출 안 하고 있어요. 국회 무시일 뿐만 아니라 다른 부처에서 찾아볼 수 없는 오만방자한 태도입니다. 반성을 할 생각을 하세요"

상대방의 태도를 '오만방자'하다고 규정하며 '반성을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2024. 11. 07.)

2024-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국민 담화가 아니고 전 국민 담이 오게 하는 그런 기자회견이었다는 평가입니다. ... 결국 어처구니없는 망언록만 추가했습니다."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담이 오게 한다', '망언록' 등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4. 09. 05.)

2024-09-0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선무당이 사람 잡듯 생각한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행안부장관이 경찰의 중립성을 망친 겁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듯'이라는 비유를 통해 대통령과 장관의 판단력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4. 09. 05.)

2024-09-0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알기로 공개 못 할 내용이 없습니다. 뒤가 구린 것 말고는 공개 못 할 게 없습니다."

'뒤가 구리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료 미제출 사유를 비하하고 모욕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4. 09. 05.)

2024-09-0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님 말씀이 전혀 안 먹히는 것 같아요, 법무부에. 레임덕입니까?"

정책적 질의를 넘어 장관의 권위와 부처 운영 상태를 '레임덕'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4. 09. 02.)

2024-09-02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후보는 이제는 본인을 정말 왕으로 착각하고 있는 듯합니다. ... 윤석열 사단은 대권을 향한 비열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통탄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 제2의 전두환이었던 노태우처럼 제2의 윤석열이 될 수 있다는 그릇된 꿈을 꾸고 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라는 회의 성격과 무관하게 대통령과 특정 정치인을 향해 '왕으로 착각', '비열한 음모', '제2의 전두환'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6. 05. 07.)

2026-05-07 · 국회본회의

3.50점 · 회의록 원문

정치적 견해를 밝히는 과정에서 '내란수괴'와 같은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