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공표된 합의 사항에 대해 기억이 불분명한 듯한 태도를 보이며 상황을 모면하려 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상임위 합의 파기 상황을 '정치 행위'라는 논리로 정당화하려 한 점이 부적절함.
상임위의 권한과 절차 존중이라는 원칙적인 입장을 품격 있게 전달함.
합의 파기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며 상임위의 권위 회복을 요청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위원장에게 일임하자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문구 수정을 요청하였으며,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단순 응답만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단순 응답만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이미 공표된 합의 사항에 대해 기억이 불분명한 듯한 태도를 보이며 상황을 모면하려 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상임위 합의 파기 상황을 '정치 행위'라는 논리로 정당화하려 한 점이 부적절함. | |
| 1.00점 | 상임위의 권한과 절차 존중이라는 원칙적인 입장을 품격 있게 전달함. | |
| 1.00점 | 합의 파기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며 상임위의 권위 회복을 요청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1.00점 |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위원장에게 일임하자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문구 수정을 요청하였으며,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
| 0.00점 | 단순 응답만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 |
| 0.00점 | 단순 응답만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궤변
"우리가 원내대표나 원내수석부대표나 이렇게 뽑아 놓은 부분도 하나의 정치 행위고 또 상임위에서 하는 것도 정치 행위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돼 가지고 우리가 너무 그렇게 단절되게 딱 잘라서 얘기하시지는 말고"
상임위 내의 공식적인 합의가 원내 지도부의 정치적 협상으로 인해 뒤집힌 상황에 대해, 둘 다 '정치 행위'라는 논리를 펴며 상임위의 자율성과 합의의 구속력을 희석시키려 함.
박수영 의원
궤변
"기재부장관하고 국세청장을 함께하자라고 명확하게 얘기를 했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정태호 위원이 간사 간 합의가 완료되어 위원들에게 공지되고 언론 보도까지 된 상황임을 구체적으로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명확하게 얘기한 것 같지 않다'며 합의 사실을 모호하게 부정하여 책임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