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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포괄적 개념의 필요성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주장하여 논의의 효율성을 높임.

김영진 의원 사진

1.79점 전체 180위

발견 사례 19건 · 분석 회의 69회 · 발화 133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천하람 위원님도 잘 지키세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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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여러분 스스로 반성하세요! 여러분 반성하세요!"

동료 위원들을 향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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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2025-10-21 · 국가데이터처|관세청|조달청 (2025. 10. 21.)

"윤 정부의 최재해 감사원장, 유병호 사무총장이 정말 감사원을 망가뜨렸다고 봐요. ... 제가 보기에는 감사를 받고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공직자들에 대해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수사 대상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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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4. 15.)

2026-04-15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고려대에 요청을 하세요, 위원장님이."

공직후보자가 자료제출 요구에 응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후보자가 아닌 대학 측에 직접 요청해야 한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하며 절차적 의무를 회피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천하람 위원님도 잘 지키세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보기에는 오늘 전례를 파괴한, 국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한 인사청문회라고 보고요."

절차상의 갈등 상황을 '민주주의 파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과장함으로써 논점을 흐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기획재정위원회 제7차 (2025. 11. 17.)

2025-11-17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한강버스가 고장이 나서 한강 물 위에 떠 있는데 그게 한강 물 잘못입니까, 오세훈 시장 잘못입니까? 오세훈 시장이 한강버스 제대로 못 하고 돌부리에 걸려서 떨어진 게 그게 잘못이지요. 그거를 한강 물이 잘못이었다고 얘기하면 저는 안 될 것 같아요."

한미 관세협상이라는 국가적 외교·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갑자기 서울시의 한강버스 행정 사례와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스러운 주장이며 논점을 흐리는 행위임.

국가데이터처|관세청|조달청 (2025. 10. 21.)

2025-10-21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 정부의 최재해 감사원장, 유병호 사무총장이 정말 감사원을 망가뜨렸다고 봐요. ... 제가 보기에는 감사를 받고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공직자들에 대해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수사 대상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5. 09. 09.)

2025-09-09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소위원장님이 말씀을 해 주세요, 뭐 독심술도 아니고."

동료 위원의 요청에 대해 '독심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표현임.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2025. 07. 15.)

2025-07-15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임원이 후보자가 됐으면 삼성전자의 모든 거래내역을 제출하라 이런 것과 사실은 똑같습니다."

공직 후보자의 전관예우 및 이해충돌 검증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일반 기업 임원의 사례로 단순 치환하여, 자료 제출 요구의 정당성을 훼손하려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기획재정위원회 제1차 (2024. 12. 17.)

2024-12-17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여러분들은 내란이라고 하지 마세요! 그러면 되잖아요!"

논리적인 반박이나 토론이 아닌, 단순히 특정 용어의 사용을 금지하라는 감정적인 강요를 통해 상대의 발언권을 억압하려 함.

기획재정위원회 제8차 (2024. 11. 14.)

2024-11-1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게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는 저는 너무 궁색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의 해명을 '궁색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국은행 (2024. 10. 14.)

2024-10-14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이것을 제어하지 못하는 정부가 과연 경제정책을 제대로 하는지에 대해서 대단히 의문스러운데요."

무인기 침범이라는 안보/지정학적 리스크 제어 능력을 정부의 경제정책 수행 능력과 직접적으로 연결하여 비판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에 해당함.

한국은행 (2024. 10. 14.)

2024-10-14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반도에 온 것 같아요. 무인기가 평양과 서울을 왔다 갔다 하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 심화되지 않겠어요? 저는 이것을 제어하지 못하는 정부가 과연 경제정책을 제대로 하는지에 대해서 대단히 의문스러운데요."

한국은행의 통화정책과 지정학적 리스크를 논의하던 중, 갑자기 안보 이슈(무인기)를 끌어들여 정부의 전반적인 국정 수행 능력과 경제 정책을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논점 일탈을 보임.

기획재정부 (2024. 10. 11.)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기금, 우체국보험까지 다 주머니 털어서 쓰지만 국채의 숫자를 속이기 위해서……"

정부의 재정 운용 수단을 '숫자를 속이는 것'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정책적 선택을 의도적인 기만행위로 왜곡하여 주장함.

기획재정부 (2024. 10. 10.)

2024-10-1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여기가 무슨 검사야?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2024. 07. 09.)

2024-07-09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정부로부터 독립적입니까? 그러면 현재 정부가 경제정책을 제대로 해 왔다고 보십니까?"

중앙은행의 '제도적 독립성'을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적 평가 여부'와 동일시하며, 답변자를 논리적 외통수로 몰아넣으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2024. 07. 09.)

2024-07-09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런 내용을 보면 올 하반기에 정상회담 하려고, 퍼 주려고 했다 이것으로밖에 더 보이겠어요?"

남북교류협력기금의 예산 편성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근거로, 정부의 의도를 '퍼 주려고 했다'는 식의 자의적이고 극단적인 결론으로 비약시켜 주장함.

기획재정위원회 제1차 (2024. 07. 08.)

2024-07-08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정도로 예산을 집행했다고 하면 제가 보기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다 사표 내고 일 그만해야 됩니다."

예산 집행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무원 전체에게 사표를 내고 그만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