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차규근 의원 발언 분석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기금의 필요성과 합리적 설정 방안을 제안하며 온건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차규근 의원 사진

1.55점 전체 214위

발견 사례 13건 · 분석 회의 96회 · 발화 262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4-09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4. 09.)

"내용 모르십니까? 이것도 파악 안 하고 오셨어요? 뭐 하시는 겁니까, 지금?"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임.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4-09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4. 09.)

"타이거파!"

질의 맥락과 상관없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희화화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4-09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4. 09.)

"불리한 거는 다 기억이 나지 않으시는구만요, 이 우수한 검사 나으리들께서."

증인을 '검사 나으리'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4차 (2026. 04. 03.)

2026-04-03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이 관련되는 검사 또 법원조차도 영화를 너무 많이 보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비현실적이에요."

검사와 법원의 판단력을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상식 수준을 비하함.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쫄아 가지고 자기 비밀번호 스물아홉 자리 밝히지 않은 사람이 본인 아닙니까? 국회에 증인 신청하려면 스물아홉 자리 비번부터 먼저 까야만 국회도 증인 채택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쫄았다'고 표현하며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말투('까야만')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획재정위원회 제3차 (2025. 09. 30.)

2025-09-3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신동빈 회장이 무슨 분신술이라도 쓰는 것입니까?"

특정 기업 총수를 대상으로 '분신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획재정위원회 제1차 (2025. 07. 01.)

2025-07-01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난 윤석열 정부는 강제 불용이니 자연 불용이니 말장난하면서 국민 속에 불을 질렀습니다."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국민 속에 불을 질렀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전 정부의 행정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5. 04. 29.)

2025-04-2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전 정권인 윤석열 정부는 약자 방치 정부였습니다. 그 중심에 바로 최상목 장관께서 계셨습니다. 게다가 최상목 장관께서는 약자는 방치하고 사익은 극대화했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사익 극대화'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제18차 (2024. 12. 10.) (보존부록)

2024-12-1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선포와 탄핵 표결 무산 이후 우리 경제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윤석열 일당 일망타진에 일치단결해야 하는 상황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나"

상대방을 '내란수괴',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일당'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2024. 11. 08.)

2024-11-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2부속실은 치외법권 지역입니까?"

예산 자료 제출 거부라는 행정적 상황을 '치외법권'이라는 극단적인 법적 개념에 비유하여 공격함으로써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2024. 11. 07.)

2024-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산 범어사에서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고 하셨던 윤 대통령의 오늘 사과는 한마디로 국민에게 모욕감을 준 ‘개 사과’에 이은 ‘돌 사과’ 기자회견이었습니다. ... 대통령의 권위와 자존심은 눈곱만치도 찾아볼 수 없는 구차한 변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통령의 사과를 '개 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구차한 변명'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기획재정위원회 제1차 (2024. 07. 08.)

2024-07-08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과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고 심하게 말해서 후안무치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 주장에 대해 '후안무치(얼굴에 부끄러움이 없다)'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