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07. 2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4.41점

대의제 민주주의에 기반한 논리를 폈으나, 상대 의원의 발언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압박하여 갈등을 유발함.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4.00점

정부 측 입장을 대변하나, 법적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에 주관적 관점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미흡한 답변을 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3.67점

초반에는 논리적이었으나, 이후 상대 의원과 감정적 충돌을 일으키며 비하 발언과 태도 지적을 반복하고 결국 퇴장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10점

논리적인 우려를 표명했으나, 절차적 근거가 부족한 이유로 심사를 지연시키려는 경향을 보임.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29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지역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며 반대 의견을 다소 성급하게 일축하려는 경향을 보임.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00점

상충하는 의견들 사이에서 합리적인 대안(기준 마련)을 제시하며 신중한 접근을 제안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공적 재산의 원칙을 바탕으로 정부 측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찬성 의견을 개진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4.41점 대의제 민주주의에 기반한 논리를 폈으나, 상대 의원의 발언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압박하여 갈등을 유발함.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4.00점 정부 측 입장을 대변하나, 법적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에 주관적 관점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미흡한 답변을 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3.67점 초반에는 논리적이었으나, 이후 상대 의원과 감정적 충돌을 일으키며 비하 발언과 태도 지적을 반복하고 결국 퇴장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10점 논리적인 우려를 표명했으나, 절차적 근거가 부족한 이유로 심사를 지연시키려는 경향을 보임.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29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지역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며 반대 의견을 다소 성급하게 일축하려는 경향을 보임.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00점 상충하는 의견들 사이에서 합리적인 대안(기준 마련)을 제시하며 신중한 접근을 제안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공적 재산의 원칙을 바탕으로 정부 측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찬성 의견을 개진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가르치는 건 본인이 저를 가르쳤지 않습니까, 태도 지적하면서."

상대방의 태도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중구

궤변

"아니, 그 사회복지법인을 만드신 분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출연 재산의 법적 성격(공적 재산 여부)이라는 객관적 사실관계를 묻는 질문에 대해, 설립자의 주관적인 생각이라는 논리로 답변함으로써 논점을 흐리고 사실관계를 왜곡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궤변

"그것은 꼭 비례합니다."

인구수와 학생 수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는 위원의 지적에 대해, 인구 구조의 다양성이나 지역적 특성을 무시하고 무조건 비례한다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저로서는 지금 우리 당의 간사님도 안 계신 상황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이런 큰 법안이 그냥 논의가 돼 버린다는 것에 대해서 간사를 대행하고 있는 입장에서 상당한 부담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법안심사소위원회에 별도의 간사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위원회 간사의 부재를 이유로 법안 심사 진행 자체에 부담을 느낀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저를 가르치려 드십니까?"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정책적 논의가 아닌 개인에 대한 훈계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지금도 그냥 웃으시네요."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조롱'으로 규정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비난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으셨겠지요. 그런 것 관심이 없으셨을 테니까요."

상대방의 과거 행적이나 관심도를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