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배출권거래법및기후예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09.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10점

정책적 대안 제시는 날카로우나, '양심 없다', '배 째라'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1.19점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정책 논의 과정에서 '배탈', '매를 때린다' 등 다소 감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모습을 보임.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1.00점

산업적 특성과 로드맵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중하게 의견을 개진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00점

NDC 목표 달성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법적 강제성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94점

소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며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0.88점

환경 보호와 산업 경제의 양립이라는 균형 잡힌 시각에서 의견을 개진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0.58점

구체적인 사례와 국가적 감축 목표 달성 저해 가능성 등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주장함.

송재봉 의원 사진
송재봉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청원구

0.50점

정부 관계자에게 제도의 본질을 상기시키며 강하게 질책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위 내에 있음.

김종민 의원 사진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0.33점

법의 취지와 기업의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10점 정책적 대안 제시는 날카로우나, '양심 없다', '배 째라'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1.19점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정책 논의 과정에서 '배탈', '매를 때린다' 등 다소 감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모습을 보임.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1.00점 산업적 특성과 로드맵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중하게 의견을 개진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00점 NDC 목표 달성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법적 강제성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94점 소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며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0.88점 환경 보호와 산업 경제의 양립이라는 균형 잡힌 시각에서 의견을 개진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0.58점 구체적인 사례와 국가적 감축 목표 달성 저해 가능성 등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주장함.
송재봉 의원 사진
송재봉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청원구
0.50점 정부 관계자에게 제도의 본질을 상기시키며 강하게 질책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위 내에 있음.
김종민 의원 사진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0.33점 법의 취지와 기업의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왕시과천시

막말

"4차 계획기간까지 가서 상한을 10만 원으로 하는 것은 진짜 저는 양심이 없는 거라고 보이고."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양심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왕시과천시

막말

"책임 다 방기하고 줄이지도 않고 배출권 구매도 안 하고 배 째라 이런 회사한테 10만 원 상한이다, 이게 공정합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배 째라'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