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의원
막말
"이게 더딘 이유가 뭡니까? 돈 타령?"
상대방의 답변이 나오기도 전에 '돈 타령'이라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자의 태도를 미리 단정 짓고 모욕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49점 | '내란당'이라는 비하 표현과 위원장의 자격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2.73점 | 합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면서도 '돈 타령'과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2.14점 | 상대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어처구니없다', '개념 없다', '자격 없다'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2.00점 | 어조가 매우 강하고 압박적이었으나, 법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전개함. | |
| 2.00점 | 어조가 매우 강하고 공격적이나, 인재(人災)라는 논리적 틀 안에서 질의함. | |
| 1.54점 | 회의 진행을 위해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격앙된 위원들 사이에서 다소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킨 면이 있음. | |
| 1.00점 | 정치적 쟁점에 대해 자신의 논리를 명확히 펼쳤으며,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
| 1.00점 | 군 사망사고의 세분화된 통계 관리와 시스템 개편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요구함. | |
| 0.78점 | 강하게 질타하나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개선을 요구함. | |
| 0.00점 | 간사로서 협의 과정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며 갈등을 중재하려 노력함. | |
| 0.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나오기도 전에 '돈 타령'이라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자의 태도를 미리 단정 짓고 모욕함.
막말
국가 군 최고 지휘관들을 대상으로 헌법 조문을 읽지 않거나 알지 못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원장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내란 옹호'라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정치적 비하와 모욕을 가함.
막말
상대방(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개념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한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자격이 없다'고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 '어처구니없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