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의원
궤변
"백번 양보해서 김일성을 내가 공부해서 찬양하겠다 이런 기관 등록해 주면 큰일나겠지요. 지금 그 급으로 보시는 겁니까?"
이승만 대통령 관련 교육 기관의 등록 거부 사유를 묻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사례(김일성 찬양)를 들어 논리를 비약시키고 상대방을 압박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6점 | 질의 과정에서 '이러고도 교육자냐'는 식의 인신공격과 극단적인 비유를 통한 압박 등 고압적인 언행이 빈번함. | |
| 6.00점 | 정당한 비판을 넘어 '공범'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2.52점 | 증인에게 '물타기' 등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매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며, 대안 제시와 비판을 적절히 조화시킨 논리적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면서도 정책적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
| 1.00점 | 교육 현장의 고충을 대변하며 교육감들에게 정중하게 제안하고 협조를 구하는 태도를 보임. |
궤변
이승만 대통령 관련 교육 기관의 등록 거부 사유를 묻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사례(김일성 찬양)를 들어 논리를 비약시키고 상대방을 압박함.
막말
울산교육감의 단체협약 합의 내용을 질타하며,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을 '부패의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물타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