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와 고향 언급 등 부적절한 개인적 공격 성향의 발언이 포함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논거가 사업의 효과성과 법적 근거에 기반하고 있어 적절한 수준임.
정부의 모순된 태도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정중함을 유지함.
회의 분위기를 완화시키려 노력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회의 진행 효율을 높이려 하나,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고압적인 말투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예산 증액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지적하며 우선순위 설정을 요청하는 등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현장의 열악한 상황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청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30점 |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와 고향 언급 등 부적절한 개인적 공격 성향의 발언이 포함됨. | |
| 1.33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논거가 사업의 효과성과 법적 근거에 기반하고 있어 적절한 수준임. | |
| 1.00점 | 정부의 모순된 태도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정중함을 유지함. | |
| 1.00점 | 회의 분위기를 완화시키려 노력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 |
| 0.73점 | 회의 진행 효율을 높이려 하나,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고압적인 말투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0.48점 |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00점 | 예산 증액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지적하며 우선순위 설정을 요청하는 등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현장의 열악한 상황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청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윤준병 의원
막말
"동의하면 빨리 끝내요."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 시도를 단절시키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윤준병 의원
막말
"광역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장난치지 못하도록 이것을 부대의견에다 확실히 담아서 시행하자."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행위를 '장난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문대림 의원
막말
"손 놓고 있는 사이에 직접 피해로 이어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구네 고향인지 모르지만?"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고향을 언급하며 은근히 압박을 가하거나 인신공격성 뉘앙스를 풍기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