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의원
막말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예산의 성격을 '정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부의 의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37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관계자에게 '답답하다', '빌빌 돈다' 등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3.25점 | 정책 비판의 취지는 정당하나, 공무원 개인을 향해 '무능하다'는 인신공격을 가하고 '인권유린' 등 과격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1.82점 |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노동부가 방해만 안 놓으면 돼'와 같은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발언이 포함됨. | |
| 1.57점 | 지역구 현안에 대해 강하게 어필하며 다소 격앙된 말투를 보였으나, 구체적인 상황 설명과 논거를 제시함. | |
| 1.15점 |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라는 관점에서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함. | |
| 1.12점 | 사회적 가치와 장애인 고용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
| 1.11점 | 세계적 추세와 정책적 맥락을 짚으며 사회연대경제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2점 | 기업의 자생력과 보조금 의존도 문제를 경영적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핵심적인 질문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효율성을 검토하는 논리적인 모습을 보임. |
막말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예산의 성격을 '정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부의 의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특정 정책의 실패나 갈등 상황을 '절단나 버렸다'라는 매우 거칠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지하수 관정의 폐해에 대해 논의하던 중, 논점과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 배경(출신)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태도를 '관심이 적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 전반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구체적인 지적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막말
정부 관계자가 예산 수치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국회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기가 죽었다'고 함부로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위축시키는 발언임.
궤변
객관적인 근거 없이 특정 단체의 성향을 과장하여 주장함으로써, 예산의 적절성 논의를 감정적인 억지 주장으로 변질시킴.
막말
정부의 예산 편성 과정을 '빌빌 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행정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보다,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어느 천년에'라는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사업 추진 계획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함.
막말
정부의 채용 계획을 비꼬기 위해 '옆에 지나가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함.
막말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패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행정을 강하게 비하함.
막말
정책 집행자인 공무원들에게 구체적인 과실에 대한 논리적 지적 없이 일방적으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급식 단가가 낮다는 정책적 문제를 '인권유린'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책적 과오나 행정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 개인의 인격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