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의원
막말
"김위상 위원님, 오늘 밤새도록 할 겁니까?"
동료 위원이 정책적 의문을 제기하며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23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비하적 표현,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1.68점 | 특정 정부의 정책을 '실패작'으로 규정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전반적으로는 예산 심사라는 틀 내에서 발언함. | |
| 1.26점 | 회의 진행 방식과 정부 측 태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정당한 견제 범위 내에 있음. | |
| 1.15점 | 정부의 자료 준비 미흡을 강하게 질책했으나, 이는 근거에 기반한 정당한 비판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부적절한 발언을 지적하고,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사업의 필요성을 보완 설명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과거 실패 사례를 근거로 예산 집행의 실효성에 대해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함. | |
| 1.00점 | 민간 금융 시장의 메커니즘과 국산화 기술의 중요성을 들어 합리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함. | |
| 1.00점 | 사업 부지 변경 및 경제성 확보 방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86점 | 예산 규모의 변화에 따른 사업 축소 문제를 지적하며 원복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막말
동료 위원이 정책적 의문을 제기하며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궤변
차관이 과거 사례의 팩트(300공 이상 뚫은 적이 있음)를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사업 성과가 좋았다'는 긍정의 의미로 왜곡하여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정부 측에서 구체적인 사유(성과 확인 후 진행 등)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려 함.
막말
정부 관계자가 예산 중복 및 소관 부처 문제를 들어 행정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개인적인 공격('태클')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궤변
최첨단 에너지 실증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나무를 때라'는 식의 비논리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억지 대안을 제시함.
막말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다 실패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예산 규모의 적절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사용한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