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범 의원
막말
"중간에 꼭 끼어들어. 버릇 좀 바꾸세요."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인 공격을 가한 발언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45점 |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빈번하게 상대방의 발언을 자르고, '말이 많다', '자기 멋대로'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18점 | 상대방에게 '버릇', '습관'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2.35점 | 전자투표 도입 등 제도적 개선에 대해서는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나, 상대 당과 특정 정치인을 향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20점 | 상대 당의 태도를 비꼬는 발언이 있었으나, 회의의 본질적인 논의 흐름을 크게 해치지는 않음. | |
| 1.62점 | 상대방의 퇴장을 '무책임'하다고 비판했으나,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1.40점 | 소수당의 권리 보호를 위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 |
| 1.00점 |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막말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인 공격을 가한 발언임.
막말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방의 태도를 '습관'이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제지 행위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상대방의 발언이 끝나기도 전에 내용을 임의로 단정 짓고 결론을 내려, 실질적인 토론과 논의 과정을 생략하려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비하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발언 의지를 꺾으려 함.
막말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권을 보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 많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으로 발언을 제지함.
막말
상대방이 법리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방식을 '강의'라고 비하하며, 발언의 정당성을 훼손함.
막말
상대방의 법률 해석을 '자기 멋대로'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전문성과 논리를 무시하고 비하함.
막말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근거가 아닌, 특정 개인(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