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의원
궤변
"빈발한다라는 것 자체도 저는 의도적인 거라고 봅니다. 그것을 그렇게 못 한다고 그러면 300명 국회의원들의 지능을 상당히 낮게 보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투표 표기 오류라는 단순 실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이를 '의도적'이라고 단정 지었으며,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을 '지능을 낮게 보는 것'으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71점 |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나, 일부 발언에서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쳐 논의의 본질을 흐림. | |
| 1.72점 | 효율성을 강조하며 다소 단정적인 말투를 사용하나, 예산과 조직 운영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33점 | 논리적으로 전자투표의 필요성을 주장하였으나,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국민들이 보면 웃는다'는 식의 다소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원칙과 예외 상황을 구분하여 제시하는 등 매우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발언을 함. | |
| 1.00점 | 본인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연구직 직렬 명칭의 정확한 사용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준수하고 위원들 간의 의견을 효율적으로 조율하며 품격 있게 진행함. | |
| 1.00점 | 실무적인 관점에서 명칭의 적절성과 책임 소재 문제를 지적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인원 감축의 구체적인 내역을 확인하는 등 꼼꼼하고 차분하게 심사에 임함. |
궤변
투표 표기 오류라는 단순 실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이를 '의도적'이라고 단정 지었으며,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을 '지능을 낮게 보는 것'으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