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
궤변
"지금 보고를 안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법원은. 건수 파악이 안 된다는 얘기인데 보고를 하지 않겠다는……"
법원행정처 차장이 전수조사의 현실적 어려움으로 인해 정확한 건수 파악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음에도, 이를 의도적으로 '보고를 거부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19점 | 회의 진행의 효율성을 강조했으나, '저도 일이 많은데'와 같이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95점 | 신중한 검토를 요구하는 취지는 정당하나, 상대의 답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몰아세우는 경향이 있음. | |
| 1.07점 | 초기에 헌법재판소 결정 내용을 잘못 언급했으나, 즉시 스스로 수정하여 정정하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법안의 자구 수정 제안 및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실무적인 보완점을 정확히 지적함. | |
| 1.00점 | 법안의 쟁점을 빠르게 파악하여 정리하고, 타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함. | |
| 1.00점 |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하며 명확한 답변을 제공함. | |
| 1.00점 | 표현의 자유라는 가치의 일관성 문제를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1.00점 | 용어의 정의와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날카로우면서도 예의 바른 질문을 던짐. | |
| 1.00점 | 공직자 범위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확인하는 등 간결하고 필요한 질문을 수행함. | |
| 1.00점 | 법문의 모호성을 정확히 지적하고 법리적 일관성을 요구하는 매우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궤변
법원행정처 차장이 전수조사의 현실적 어려움으로 인해 정확한 건수 파악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음에도, 이를 의도적으로 '보고를 거부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