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차 (2025. 12. 2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7.00점 비하 섞인 별칭과 '저따위'와 같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6.00점 상대방을 '악마'로 비유하는 등 과격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5.00점 비판의 취지는 정당하나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0점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0점 강한 어조로 기업의 책임을 강조했으나 논리적 범주 내에서 발언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특이사항 없는 짧은 답변만 수행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0.00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발언만을 수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우리 과방위의 이 모습을 범킴이 보고 있다면 즉각 국내로 들어올 비행기표부터 구매하십시오. 무슨 글로벌 CEO입니까, 저따위로 회사를 운영하면서?"

특정 인물을 '범킴'이라는 비하 섞인 별칭으로 부르고, '저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지난 청문회 때 김범석 의장은 노동자의 사망을 은폐·조작하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저는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을 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기업가정신을 절대적으로 위반하고 전혀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했던 그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상대방(김범석 의장)에 대해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