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의원
궤변
"기업의 이익만 보장해 달라라고 이렇게 의견이 들어오는 것을 언제까지 우리가 계속 그것만 봐야 되나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 과정을 단순히 '기업의 이익 보장 요구'로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43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성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단체의 의견 수렴에 대해 '내정간섭' 등의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53점 | 특정 단체의 영향력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졌으나,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문을 제기함. | |
| 1.00점 | 전력 공급 특례의 형평성과 정부의 단일안 마련 필요성을 날카로우면서도 예의 바르게 지적함. | |
| 1.00점 | 법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 대안을 구체적이고 건설적으로 제안함. | |
| 1.00점 |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을 언급하며 신중한 법안 처리를 강조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0.96점 | 법안 추진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