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숙 의원
막말
다른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89점 | 극단적인 비유(인민재판, 신독재)를 통한 궤변과 상대방 및 특정 직역에 대한 모욕적 표현(비겁하다, 닮지 마라)이 빈번함. | |
| 3.21점 | 회의 주재자로서 전반적으로 권위적인 태도를 보이며, 전문가의 법적 견해를 논리적 비약으로 일축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강압적인 발언 양상을 보임. | |
| 2.24점 | 특정 개인에 대한 강한 적개심을 드러내며 '부패', '쑤셔 댔다'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다수 사용함. | |
| 2.10점 | 동료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는 등 다소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1.93점 | 상대방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92점 | 특정 인물에 대한 강한 정치적 비판을 쏟아내어 다소 감정적인 모습이 있으나, 나름의 논거를 제시함. | |
| 1.43점 | 질문 방식이 다소 공격적이고 압박적이나, 상대방 답변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분석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직업공무원제 등 실무적인 관점에서 합리적인 수정 의견을 제시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 요청과 논리적 분석을 통해 쟁점을 명확히 하는 매우 수준 높은 토론 능력을 보여줌. |
막말
다른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수사권 행사를 '칼로 찔러 대고 쑤셨다'는 식의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특정 개인(윤석열, 김건희)을 지칭하며 '못 된 짓', '부패 검사의 절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의도로 비교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궤변
법률로 정해진 수사심의위원회의 설치를 전체주의적 통제 수단인 '인민재판'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공포심을 조장함.
막말
특정 직역(판검사) 전체를 향해 '비겁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에 대한 논리적 비판보다는 '코미디', '신독재선언'과 같은 극단적인 비유와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사안을 왜곡하고 과장함.
막말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정책적 논의가 아닌 '복수심'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여 비하하고, '욕먹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소위원장의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답변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림.
막말
논의 중인 법안 자체를 '말이 안 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법률 전문가인 관계자가 신분 보장의 성격에 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해석만을 정답으로 상정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부적절하다'고 단정 지으며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궤변
법무부 차관이 현재의 법령과 판례에 근거한 법적 리스크를 경고하고 있음에도, 법은 개정할 수 있으므로 현재의 법률 위반을 논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법무부 차관이 제기한 구체적인 행정적 공백 우려와 법리적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정치적 결단'이라는 말로 답변을 회피함.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