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주철현 의원 사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4.96점 지역 현안에 대한 비판은 정당하나, '양심', '죽어도'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문대림 의원 사진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1.00점 지역구의 현안과 정책적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며 정부의 대책을 요청함.
서천호 의원 사진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1.00점 벌칙 조항의 형평성과 합리성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함.
조경태 의원 사진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1.00점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위원과 정부 측 사이의 갈등을 적절히 중재하며 품격을 유지함.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1.00점 국제적 추세와 규제 구조의 변화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윤준병 의원 사진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0.89점 소위원장 대리로서 의사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위원들 간의 의견 조율을 적절히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막말

"양심이 있으면 권한을 좀 내려놓으십시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양심')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막말

"죽어도 안 놔요. 죽어도 안 놓으면서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나 몰라라 하고"

'죽어도'라는 과격한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발언함.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막말

"남의 일처럼 지금 먼 산 쳐다보고 계시거든요."

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비유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