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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참정권 확대의 역사와 다문화 시대의 흐름이라는 가치 중심의 논리를 정중하게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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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점 전체 183위

발견 사례 20건 · 분석 회의 77회 · 발화 280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2026-03-23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3.)

"최근에 이것을 계속 문제를 연결시켜 가다 보면 이 배후에는 부정선거 패러다임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투표용지 날인 방식이라는 기술적·행정적 쟁점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상대측 의원들의 주장을 '부정선거 패러다임'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의도를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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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2026-03-18 ·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3. 18.)

"이들의 DNA는 같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통속인 거지요."

특정 직군(검사 및 수사관)을 'DNA가 같다',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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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2026-03-18 ·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3. 18.)

"윤석열 정권은 검찰정권이었습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권력을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 휘두른 것은 윤석열 검찰이었지요."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와 같은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권과 조직을 비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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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4차 (2026. 03. 27.)

2026-03-27 ·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우리가 이번에 꼭 이것을 해야 된다…… 이 해소를 시켜야 됩니까? 저는 그것을 생각하고 싶은 거예요. 우리 국민의 참정권이나 여러 가지 문제의 가치가 더 크면, 우리가 명분이 있으면 그대로 이렇게 유지해도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은 입법자가 반드시 시정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상적인 '명분'과 '가치'를 근거로 해소 여부를 묻는 것은 법적 구속력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의 선거제도를 의심한다 하는 이런 생각 혹시 있는가 싶어 가지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제도의 개선이나 보완을 요구하는 입법 활동을 '국가 선거제도 자체에 대한 의심'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스럽게 몰아세움.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최근에 이것을 계속 문제를 연결시켜 가다 보면 이 배후에는 부정선거 패러다임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투표용지 날인 방식이라는 기술적·행정적 쟁점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상대측 의원들의 주장을 '부정선거 패러다임'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의도를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3. 18.)

2026-03-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들의 DNA는 같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통속인 거지요."

특정 직군(검사 및 수사관)을 'DNA가 같다',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3. 18.)

2026-03-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권은 검찰정권이었습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권력을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 휘두른 것은 윤석열 검찰이었지요."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와 같은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권과 조직을 비난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관행적인 것 아닙니까, 무조건 이상하니까 반대부터 하고 보는?"

정부 관계자가 국가 관리의 필요성이라는 근거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행적'이라거나 '무조건 반대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0.)

2025-11-2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야당 위원들이 말씀 하시는 걸 보면 전부 다 각각의 일리는 다 있고 각각의 근거는 다 계신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이것 또 이분들이 의결이나 이런 걸 늦추기 위한 그런 말씀을 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상대 위원들이 제시한 논리적 근거와 일리를 인정하면서도, 그 주장의 실질적 내용에 대해 반박하는 대신 '의결을 늦추려는 의도'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논의를 회피함.

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2025. 10. 17.)

2025-10-17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너무 국회의원들 편의주의적인 사고방식 아닙니까?"

동료 의원이 제기한 시설 개선 요구를 '편의주의적 사고방식'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5차 (2025. 09. 22.)

2025-09-22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기댈 비빌 언덕이라고는 대구하고 경북 지역밖에 없으니까 거기에 내려 가셔서"

상대 정당의 정치적 활동을 특정 지역(TK)에만 의존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해당 지역과 지지층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5. 07. 08.)

2025-07-08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전 정부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시장경제주의라는 이런 미명하에 그냥 방치한 측면이 있었다."

특정 정부의 정책 기조를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거나 '방치했다'고 단정 짓는 것은 객관적 사실 왜곡 및 논리적 비약에 해당하며,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억지 주장의 성격이 있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4. 11. 25.)

2024-11-25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보기에 과기부는 일종의 부처이기주의 같은 그런 개념에서 우리의 고유영역에 왜 소방이 들어오느냐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그게 아닙니까?"

상대 부처의 '신중 검토' 의견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부처이기주의'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4. 11. 25.)

2024-11-25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분들이 뭘 어떻게, 그 사람들은 정보통신 이쪽에만 신경을 쓰지 이분들이 화재에 전문성도 없고 뭘 어떻게 신경을 쓰겠느냐고요, 데이터센터에."

관계 부처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부정하며 '전문성도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4차 (2024. 11. 20.)

2024-11-20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김광동 위원장님의 어떤 시대착오적인 역사인식도 그렇지만 또 조사1국장의 불손한 태도 이런 것을 봤을 때"

상대방의 가치관을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태도를 '불손하다'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소방청|한국소방산업기술원 (2024. 10. 10.)

2024-10-10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위원장님의 개인적인 가치관이나 주관적인 판단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기관의 진실 규명률 하락이라는 결과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위원장 개인의 가치관과 주관적 판단 탓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소방청|한국소방산업기술원 (2024. 10. 10.)

2024-10-1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보기에는 총장님은 당연히 그때 무슨 한 말씀을 하셔야 되는데 혹시 대통령하고 같은 동창이다 이런 게 작용한 것 아닙니까?"

공적인 업무 처리 결과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인맥(동창 관계)을 이유로 들어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행정안전위원회 제5차 (2024. 07. 29.)

2024-07-29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국회에 대한 모독이다... 매우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권력으로 경찰 간부들을 겁박하고 길들이고 줄 세우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대통령 뒤에 숨어서 나오지 않는다, 매우 무책임합니다. 고위공직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출석하지 않은 증인에 대해 '비겁하다', '무책임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비하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4. 07. 16.)

2024-07-16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재정권의 주체가 누구이냐 하고 논쟁을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고통에 허덕이는 국민들 입장에서 볼 때는 재정권의 주체가 누구인지는 아무 실익이 없다, 한심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문가들이 법리적, 제도적 관점에서 논의하는 학술적 쟁점을 '한심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4. 07. 11.)

2024-07-11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검찰은 대한민국 경찰보다 51배나 더 중요하고 어려운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처장님?"

단순한 직급 수의 차이를 업무의 중요도나 난이도라는 질적 가치로 무리하게 연결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