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도중 개인 용무를 이유로 이탈하겠다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엄중함을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입법 지연에 대해 '거짓말이 돼 버렸다'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 집행에 대한 비판으로 정당한 범위 내에 있음.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특정 위원을 비꼬거나 하급자에게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정책적 대안에 대해 명확하고 정중하게 질문함.
회의 절차와 효율적인 의결 방향에 대해 합리적인 의견을 개진함.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법안의 실익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관계부처 협의 과정의 모순을 정확히 지적함.
기관 지정의 필요성에 대해 날카로우면서도 예의 바른 질의를 통해 법안의 실효성을 점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00점 | 회의 도중 개인 용무를 이유로 이탈하겠다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엄중함을 훼손함. | |
| 1.50점 | 입법 지연에 대해 '거짓말이 돼 버렸다'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 집행에 대한 비판으로 정당한 범위 내에 있음. | |
| 1.4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특정 위원을 비꼬거나 하급자에게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
| 1.00점 | 정책적 대안에 대해 명확하고 정중하게 질문함. | |
| 0.96점 | 회의 절차와 효율적인 의결 방향에 대해 합리적인 의견을 개진함. | |
| 0.67점 |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62점 | 법안의 실익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관계부처 협의 과정의 모순을 정확히 지적함. | |
| 0.00점 | 기관 지정의 필요성에 대해 날카로우면서도 예의 바른 질의를 통해 법안의 실효성을 점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일준 의원
궤변
"옆방에 있다가 전화하다가 들어왔는데 다시 전화하러 갈랍니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개인적인 전화 통화를 이유로 회의 이탈 의사를 밝히는 것은 회의의 목적과 상충하는 무책임하고 억지스러운 주장임.
박성민 의원
막말
"행정실장은 찬성이야, 뭐야? 표결하려고 지금 이야기하나?"
회의 진행자로서 행정실장이라는 하급 관계자에게 다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박성민 의원
막말
"김원이 간사가 낸 법안 같으면 이거는…… 계속심사가 아니라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
특정 위원의 성향이나 평소 행보를 부정적으로 전제하여, 해당 위원이 낸 법안이라면 논의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