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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빈번한 비꼬기, 모욕적 표현, 협박성 발언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강민국 의원 사진

4.00점 전체 24위

발견 사례 88건 · 분석 회의 85회 · 발화 284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2026-05-12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2.)

"금융위 앞으로 법 하나 통과 안 돼요, 이렇게 되면."

입법권을 무기로 정부 기관을 협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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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2026-05-12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2.)

"지금 장난치는 거야? 참 일 쉽게 하네, 재밌게 하셔."

상대방을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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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2026-05-12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2.)

"이것 뭐 하는 거야, 지금? 법안심사가 지금 장난치는 거야?"

회의 진행 과정과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에 비유하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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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1.)

2026-04-01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과장이 나와서 국회에서 답변을 하면 안 맞지. 차관이 답변이 다 안 되면 국장이 옆에서 답변하든지 해야지."

정부 관계자의 좌석 배치와 직급을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1.)

2026-04-01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대한민국이 로펌 공화국인데 이렇게 되면 로펌들이 아마 지금보다 매출액이 한 2배 더 뛸 것 같아. 그리고 나는 사실 법원도 그렇게 공정하게, 신뢰를 하지 않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기 때문에"

특정 법안의 자료제출명령권 강화에 반대하는 근거로 '로펌 공화국'이라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과 사법부에 대한 개인적인 불신을 내세우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에 해당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1.)

2026-04-01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래서 내가 오늘 상임위원하고 비상임위원 한 명 통과시켜 드렸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만큼 처분이 짧아지는 거지요... 그러면 이제 사건의 처리 지연성에 대해서는 조금 해소가 될 수도 있다, 그렇지요?"

자료 제출의 법적 시점(처분 전/후)에 대한 논의 중, 위원 증원이라는 인력 충원 문제를 해결책으로 제시하며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황을 마무리 지으려 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연좌제예요? ... 칼은 그리 쓰는 게 아닙니다, 권력은."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연좌제'에 비유해 비꼬고, '칼'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무총리가 국정 운영은 뒷전이고 당대표라는 잿밥에만 혈안이 돼 있으니까 이 국가 자원을 자꾸 엉뚱한 곳에 돌려요."

'잿밥에 혈안이 됐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국무총리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구두로 확인해서 회신 전문이 없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거고 또 ‘주최 측 자료로서 해당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다’. 답변이 뭐예요, 이것? 국무총리실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정부 기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된다', '뭐 하는 거냐'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모든 공직자의 모범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직에 대한 개념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특정 공직자(국무총리)를 향해 '공직에 대한 개념도 모른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정무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사실 빗썸이 광란에 가까운 좌충우돌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경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광란'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차관님이 거짓말할 리는 없잖아."

위원의 구체적인 의구심 제기에 대해 사실 확인이나 근거 제시 없이, 단순히 공직자의 정직함을 전제로 논의를 차단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현재와 같은 거대 의석을 가진 여당이 입법 독재의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유혹이 많다는 겁니다. 근대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1930년대의 독일에서는 민주주의를 단지 형식적 민주주의로 이해했습니다. ... 그 결과 어떻게 됐습니까? 국민 다수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아돌프 히틀러의 나치스 체제가 등장합니다."

민주적 절차인 패스트트랙과 다수결의 원칙을 나치 정권의 등장 및 홀로코스트라는 극단적인 역사적 비극과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설명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한 과도한 비유임.

정무위원회 제12차 (2025. 12. 03.)

2025-12-0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을 벌고 있지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