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회', '함량 미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자료 부실에 대한 비판은 정당하나, 답변 과정에서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에 대한 정치적 추측성 인신공격을 수행함.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하는 등 감정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정치적 공세가 강하고 '짜고 치는 분담'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비밀문서 공개라는 파격적 방식을 사용했으며, 장관의 태도에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공격적인 어조와 '황당한', '어처구니없는'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사실관계에 기반한 비판의 범주에 있음.
자료 미비에 대한 지적은 정당하나, 말투가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냉소적이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정부의 대일 외교 노선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다소 대립적인 태도를 보임.
정부의 자료 제출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정부 외교 정책의 기조와 국익 관점에서 비판적인 견해를 논리적으로 개진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였으나, 마지막에 약간의 비꼬는 듯한 표현이 있었음.
전 정부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굴욕적', '부끄럽다' 등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비밀 문서 취급의 원칙을 강조하며 위원회의 바람직한 질의 방식을 제안함.
회의 진행자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절차적 조치를 지시하며 원만하게 운영함.
재외동포의 권익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요청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동료 위원의 행위를 '범죄행위'라고 규정하며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22점 | '하나회', '함량 미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3.80점 | 자료 부실에 대한 비판은 정당하나, 답변 과정에서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에 대한 정치적 추측성 인신공격을 수행함. | |
| 3.07점 |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하는 등 감정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 |
| 3.00점 | 정치적 공세가 강하고 '짜고 치는 분담'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48점 | 비밀문서 공개라는 파격적 방식을 사용했으며, 장관의 태도에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2.39점 | 공격적인 어조와 '황당한', '어처구니없는'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사실관계에 기반한 비판의 범주에 있음. | |
| 2.22점 | 자료 미비에 대한 지적은 정당하나, 말투가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냉소적이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정부의 대일 외교 노선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다소 대립적인 태도를 보임. | |
| 1.91점 | 정부의 자료 제출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1.50점 | 정부 외교 정책의 기조와 국익 관점에서 비판적인 견해를 논리적으로 개진함. | |
| 1.33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였으나, 마지막에 약간의 비꼬는 듯한 표현이 있었음. | |
| 1.29점 | 전 정부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굴욕적', '부끄럽다' 등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1.06점 | 비밀 문서 취급의 원칙을 강조하며 위원회의 바람직한 질의 방식을 제안함. | |
| 1.01점 | 회의 진행자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절차적 조치를 지시하며 원만하게 운영함. | |
| 1.00점 | 재외동포의 권익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요청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0.88점 | 동료 위원의 행위를 '범죄행위'라고 규정하며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차지호 의원
막말
인터넷 댓글을 인용하여 특정 인사(손정미 이사)의 전문성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재정 의원
궤변
자료 제출 거부라는 행정적 갈등 상황을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주관적인 감정적 해석으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이재정 의원
막말
특정 인사의 임용 배경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대통령 가족과의 사적 관계를 언급하며 의혹을 제기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이재강 의원
막말
특정 인사 임명 과정을 과거의 군사 정권 비밀 조직인 '하나회'에 비유하여 대통령과 임명된 인사들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이재강 의원
막말
임명된 공직자들을 '함량 미달'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재강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재강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윤후덕 의원
막말
자료 미비라는 실무적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건 의원
막말
특정 위원이 제시한 자료의 입수 및 공개 행위를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범죄행위'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