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4. 12. 1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6.18점

국무위원으로서 부적절한 행보(귀가)를 보였으며, 이를 옹호하는 논리가 매우 빈약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6.00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이 빈번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5.04점

상대방을 '일당'으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5.00점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떨어짐.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3.92점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갔으나, '쿠데타', '내란죄' 등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강하게 압박함.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24점

공식적인 외교적 부인에도 불구하고 정황 증거만을 내세워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궤변적 태도를 보임.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3.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모순점을 지적하는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84점

위원장의 자격을 운운하며 회의의 권위를 부정하는 무례한 발언을 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12점

상대 위원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9점

근거를 바탕으로 비판했으나, 동료 의원에게 사임을 요구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김기현 의원 사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0점

과거 사례를 들어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비판함.

이용선 의원 사진
이용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을

2.00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불법성 여부를 추궁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1.89점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며 강하게 추궁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76점

논리적으로 질문을 이어갔으며,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음.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1.67점

위원장으로서 질서를 유지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과 감정적인 대립을 보이며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임.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1.33점

안보 상황에 기반한 우려를 논리적으로 전달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1.00점

현 상황에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0.00점

매우 정중하고 건설적인 태도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6.18점 국무위원으로서 부적절한 행보(귀가)를 보였으며, 이를 옹호하는 논리가 매우 빈약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6.00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이 빈번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5.04점 상대방을 '일당'으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5.00점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떨어짐.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3.92점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갔으나, '쿠데타', '내란죄' 등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강하게 압박함.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24점 공식적인 외교적 부인에도 불구하고 정황 증거만을 내세워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궤변적 태도를 보임.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3.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모순점을 지적하는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84점 위원장의 자격을 운운하며 회의의 권위를 부정하는 무례한 발언을 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12점 상대 위원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9점 근거를 바탕으로 비판했으나, 동료 의원에게 사임을 요구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김기현 의원 사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0점 과거 사례를 들어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비판함.
이용선 의원 사진
이용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을
2.00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불법성 여부를 추궁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1.89점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며 강하게 추궁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76점 논리적으로 질문을 이어갔으며,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음.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1.67점 위원장으로서 질서를 유지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과 감정적인 대립을 보이며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임.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1.33점 안보 상황에 기반한 우려를 논리적으로 전달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1.00점 현 상황에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0.00점 매우 정중하고 건설적인 태도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막말

"다 무슨 꿀 먹은 벙어리들이에요?"

국무위원들의 무능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막말

"위원장 자격 없다, 자격 없어, 진짜!"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궤변

"장관이 사전에 내란 일당의 업무를 몰랐다고 하면 장관으로서 매우 무능하고 무책임한 것이었고 알았다고 하면 내란 가담죄로 지금 당장 수사해야 합니다."

무능함과 범죄 가담이라는 극단적인 두 가지 선택지만을 제시하여 상대방을 궁지로 몰아넣는 논리적 오류를 범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막말

"지금은 윤석열 일당이 국지전을 유발하고 계엄을 선포하기 위해 원점 타격, 무인기 정찰 등 북한 자극 행위를 했다는 증언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그 주변 인물들을 '일당'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막말

"장관은 통일부를 윤석열 내란 일당에 헌납했습니다."

정부 조직의 운영을 '내란 일당에 헌납했다'고 표현하며 상대방과 정부를 극도로 비하함.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매우 믿을 만한 제보인 것이고. 조태열 장관께서 뭐라고 하셨냐 하면 그날 전화 안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미국대사가 무슨 발언을 했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전화를 안 받았다는 게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면 전화를 안 받은 미국대사가 그 급한 상황에서 ‘이 사람들이 정말 착한 사람인데 지금 바쁜가 보다’ 이렇게 얘기했겠습니까?"

주한미국대사관이 공식적으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utterly false)'라고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언의 진위 여부 대신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정황을 근거로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강변하며 논점을 회피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집에 도착해서 TV 보면서 상황을 계속 체크를 했습니다. ...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국가 비상사태인 계엄 선포 상황에서 국무위원이 귀가하여 TV를 봤다는 것은 상식 밖의 행동이며, 이를 연락 대기라는 이유로 정당화하는 것은 책임 회피성 궤변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그날 회의실에서 열린 그 회의의 전체 기간을 아마 얘기하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의원실에 제출한 서면 보고(회의 개시 후 인지)와 실제 발언(도착 후 인지)의 명백한 시점 차이에 대해 모호한 해석으로 회피하려 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이게 또 다른 쿠데타 아닙니까? 쿠데타에 동조하는, 그러니까 이게 내란죄에 동조하는 행위거든요."

상대방의 행위에 대해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쿠데타', '내란죄 동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 지음.

김건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국익을 훼손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여기서 하는 발언의 무게를 실추시킨 김준형 위원께서는 지금이라도 정중히 이 위원회 앞에 사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직을 사임하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한 사실관계 정정을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 공개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위원직 사임을 요구하는 것은 과도한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요구에 해당함.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병

막말

"정말 한심한 국무위원이라는 소리 들어도 할 말이 없잖아요. 전쟁 나도 집에서 TV 보실 분이에요."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규정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