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들에게 반말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였으며, 상대 정당을 '반국가적'이라고 비하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비판을 넘어 특정 개인에 대한 모욕적인 별명 사용 및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의도적으로 기본 예절을 무시함으로써 회의장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불필요한 소란을 야기함.
정부의 실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법 정권', '위조 정권' 등 매우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함.
상대측을 '사기꾼'으로 지칭하는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치적 합의 파기에 대해 '사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으로 호소함.
농정 실책에 대해 '기망', '우롱' 등의 표현을 쓰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거를 제시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의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감정적이고 비꼬는 듯한 발언을 함.
강한 비판적 어조를 사용했으나, 이는 제도와 시스템에 대한 정치적 견해 표명 범위 내에 있음.
상대측의 주장을 '괴담', '선동'이라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함.
상대 정당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민주주의 규범과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절차에 따라 명확하고 전문적으로 심사보고를 수행함.
품격 있는 언어로 법안의 취지를 잘 설명함.
통일 문제에 대해 역사적 비유와 논리를 갖추어 정중하게 발언함.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수정안의 필요성을 설명함.
의장과의 짧은 실랑이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제안설명을 수행함.
결의안의 필요성을 국민 건강과 수산업계 보호라는 관점에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태도로 제안설명을 수행함.
동료 의원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법안 내용을 명확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통합 조정된 법안 내용을 체계적으로 보고하며 품격을 유지함.
심사보고 및 제안설명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매우 객관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법안의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절차에 맞게 간결하고 전문적으로 심사보고를 수행함.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법안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진행함.
수정 의결 사항을 상세히 설명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동료 의원들에게 반말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였으며, 상대 정당을 '반국가적'이라고 비하함. | |
| 7.00점 | 정책 비판을 넘어 특정 개인에 대한 모욕적인 별명 사용 및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5.29점 | 의도적으로 기본 예절을 무시함으로써 회의장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불필요한 소란을 야기함. | |
| 4.00점 | 정부의 실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법 정권', '위조 정권' 등 매우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함. | |
| 3.00점 | 상대측을 '사기꾼'으로 지칭하는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정치적 합의 파기에 대해 '사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으로 호소함. | |
| 3.00점 | 농정 실책에 대해 '기망', '우롱' 등의 표현을 쓰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거를 제시함. | |
| 2.11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의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감정적이고 비꼬는 듯한 발언을 함. | |
| 2.00점 | 강한 비판적 어조를 사용했으나, 이는 제도와 시스템에 대한 정치적 견해 표명 범위 내에 있음. | |
| 2.00점 | 상대측의 주장을 '괴담', '선동'이라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함. | |
| 1.50점 | 상대 정당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민주주의 규범과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 |
| 1.00점 | 절차에 따라 명확하고 전문적으로 심사보고를 수행함. | |
| 1.00점 | 품격 있는 언어로 법안의 취지를 잘 설명함. | |
| 1.00점 | 통일 문제에 대해 역사적 비유와 논리를 갖추어 정중하게 발언함. | |
| 1.00점 |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수정안의 필요성을 설명함. | |
| 1.00점 | 의장과의 짧은 실랑이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제안설명을 수행함. | |
| 1.00점 | 결의안의 필요성을 국민 건강과 수산업계 보호라는 관점에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 |
| 0.50점 |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태도로 제안설명을 수행함. | |
| 0.00점 | 동료 의원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법안 내용을 명확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 |
| 0.00점 | 통합 조정된 법안 내용을 체계적으로 보고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0.00점 | 심사보고 및 제안설명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매우 객관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 |
| 0.00점 | 법안의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0.00점 | 절차에 맞게 간결하고 전문적으로 심사보고를 수행함. | |
| 0.00점 |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법안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진행함. | |
| 0.00점 | 수정 의결 사항을 상세히 설명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민희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향해 '친일 기회주의적', '빵진숙'과 같은 모욕적인 별명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우원식 의원
막말
의원의 태도(인사 생략)에 대해 '잘하는 것같이 생각할지 모른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함.
우원식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치적 표현 방식을 '쓸데없는 갈등'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우원식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행동 의도를 '재미 삼아 하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의장으로서의 품격보다는 감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사기' 언급에 대응하며 상대 진영 전체를 '사기꾼'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상웅 의원
막말
국회 본회의장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박상웅 의원
막말
정치적 견해 차이와 정책 비판을 '반국가적인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김건 의원
궤변
헌법기관인 국회 본회의장에서 의장에 대한 기본적인 인사조차 거부하는 행위를 '항의'라는 명분으로 정당화하며 의사 진행의 관례와 예우를 무시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