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외교통일위원회 제6차 (2024. 11. 2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6.40점

상대방과 정부를 향해 '한심하다'는 등의 모욕적 표현과 극단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19점

비유와 반어법을 사용해 장관을 조롱하고 '꼬리 자르기'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4.75점

정책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포함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3.41점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입틀막'과 같은 부적절한 용어 사용 및 반복적 사퇴 요구로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3.00점

법령 근거를 통해 정부의 무능을 논리적으로 입증했으나, '치욕스러운 외교 참사' 등 감정적인 표현이 일부 섞여 있음.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3.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정책적 실패에 대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44점

자료 제출에 대한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으나, '능멸', '유분수'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0점

비유적 표현을 사용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리적 흐름과 예의를 유지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2.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27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외교적 실책과 실무적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00점

상대측의 잘못을 지적하면서도 대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김기현 의원 사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1.00점

정부의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개선점을 명확하고 품격 있게 제시함.

이용선 의원 사진
이용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을

1.00점

국제 정세와 안보 이슈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89점

상대방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며 정중하게 유감을 표명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6.40점 상대방과 정부를 향해 '한심하다'는 등의 모욕적 표현과 극단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19점 비유와 반어법을 사용해 장관을 조롱하고 '꼬리 자르기'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4.75점 정책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포함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3.41점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입틀막'과 같은 부적절한 용어 사용 및 반복적 사퇴 요구로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3.00점 법령 근거를 통해 정부의 무능을 논리적으로 입증했으나, '치욕스러운 외교 참사' 등 감정적인 표현이 일부 섞여 있음.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3.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정책적 실패에 대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44점 자료 제출에 대한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으나, '능멸', '유분수'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0점 비유적 표현을 사용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리적 흐름과 예의를 유지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2.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27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외교적 실책과 실무적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00점 상대측의 잘못을 지적하면서도 대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김기현 의원 사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1.00점 정부의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개선점을 명확하고 품격 있게 제시함.
이용선 의원 사진
이용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을
1.00점 국제 정세와 안보 이슈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89점 상대방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며 정중하게 유감을 표명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막말

"강제동원이라는 말을 쓰지 않겠다고 황당한 주장을 했던 박철희 주일대사가 윤석열 정부의 대일 외교를 다듬은 일본통이라고 하는데 이분이, 일본의 심기 보좌하기에만 바쁜 이 대사가 과연 현지에서 협상은 제대로 했겠는가"

특정 공직자(박철희 대사)에 대해 '황당한 주장', '일본의 심기 보좌하기에만 바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막말

"젖은 낙엽, 망명정부의 지폐를 붙잡고 이게 돈이 될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이 정부, 정말 한심하지 않습니까?"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젖은 낙엽', '망명정부의 지폐'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폄하하고,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궤변

"분명히 국회모욕죄고 직무유기라고 판단합니다."

통일부 차관의 정책적 해석(인과관계가 북한의 주장이라는 점)을 법적 처벌 대상인 '국회모욕죄'와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범죄 프레임으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파주시갑

막말

"입틀막, 말을 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던 거예요?"

국회 공식 회의에서 장관을 대상으로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파주시갑

막말

"사퇴하세요. 사퇴하세요."

정책적 질의와 비판의 범위를 넘어, 감정적으로 반복적인 사퇴 요구를 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장관님의 그 변화가 오히려 용산의 꼬리 자르기의 결과가 아닌가 하는 강한 의심을 계속 가집니다."

정부의 정책 변화나 태도 수정을 책임 회피를 위한 '꼬리 자르기'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함.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대통령실에서 꼬리를 자르는 것이 외교부장관이 아닐까. 지금 결기가 마치 사퇴하실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이게 장관님이 대통령실의 꼬리 자르기에 희생이 되실 것 같아서"

장관을 '꼬리'에 비유하며 대통령실의 희생양으로 묘사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왜 갑자기 이렇게 놀라셔서 항일 열사가 되셨어요?"

장관의 태도 변화를 '항일 열사'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말하며, 공적인 질의 자리에서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우리가 일본 측을 노골적으로 편을 들어도 유분수지 이런 내용조차도 국회의원들한테, 국민들한테 공개를 못 할 정도면"

'유분수지'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행동이 도를 넘었다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이게 무슨 국가기밀이라고 이거를 며칠 전부터 우리가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 어찌 보면 저희들 능멸하고 놀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능멸'과 '놀리는 것'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