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과 정부를 향해 '한심하다'는 등의 모욕적 표현과 극단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유와 반어법을 사용해 장관을 조롱하고 '꼬리 자르기'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책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포함함.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입틀막'과 같은 부적절한 용어 사용 및 반복적 사퇴 요구로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법령 근거를 통해 정부의 무능을 논리적으로 입증했으나, '치욕스러운 외교 참사' 등 감정적인 표현이 일부 섞여 있음.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정책적 실패에 대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함.
자료 제출에 대한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으나, '능멸', '유분수'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비유적 표현을 사용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리적 흐름과 예의를 유지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외교적 실책과 실무적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상대측의 잘못을 지적하면서도 대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정부의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개선점을 명확하고 품격 있게 제시함.
국제 정세와 안보 이슈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상대방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며 정중하게 유감을 표명함.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40점 | 상대방과 정부를 향해 '한심하다'는 등의 모욕적 표현과 극단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6.19점 | 비유와 반어법을 사용해 장관을 조롱하고 '꼬리 자르기'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75점 | 정책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포함함. | |
| 3.41점 |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입틀막'과 같은 부적절한 용어 사용 및 반복적 사퇴 요구로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법령 근거를 통해 정부의 무능을 논리적으로 입증했으나, '치욕스러운 외교 참사' 등 감정적인 표현이 일부 섞여 있음. | |
| 3.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정책적 실패에 대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함. | |
| 2.44점 | 자료 제출에 대한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으나, '능멸', '유분수'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비유적 표현을 사용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리적 흐름과 예의를 유지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27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외교적 실책과 실무적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상대측의 잘못을 지적하면서도 대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정부의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개선점을 명확하고 품격 있게 제시함. | |
| 1.00점 | 국제 정세와 안보 이슈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 |
| 0.89점 | 상대방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며 정중하게 유감을 표명함. | |
| 0.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정애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박철희 대사)에 대해 '황당한 주장', '일본의 심기 보좌하기에만 바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재강 의원
막말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젖은 낙엽', '망명정부의 지폐'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폄하하고,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재강 의원
궤변
통일부 차관의 정책적 해석(인과관계가 북한의 주장이라는 점)을 법적 처벌 대상인 '국회모욕죄'와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범죄 프레임으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윤후덕 의원
막말
국회 공식 회의에서 장관을 대상으로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윤후덕 의원
막말
정책적 질의와 비판의 범위를 넘어, 감정적으로 반복적인 사퇴 요구를 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준형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 변화나 태도 수정을 책임 회피를 위한 '꼬리 자르기'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함.
김준형 의원
막말
장관을 '꼬리'에 비유하며 대통령실의 희생양으로 묘사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준형 의원
막말
장관의 태도 변화를 '항일 열사'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말하며, 공적인 질의 자리에서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김영배 의원
막말
'유분수지'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행동이 도를 넘었다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김영배 의원
막말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능멸'과 '놀리는 것'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