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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새로 보임된 위원으로서 예의 바른 태도로 실무적인 차이점에 대해 명확한 질의를 수행함.

박희승 의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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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14건 · 분석 회의 77회 · 발화 179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6-03-10 ·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2026. 03. 10.)

"아니, 왜 그러세요, 좀! 간사가 돼 가지고……"

상대방의 직책(간사)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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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11-12 · 보건복지위원회 제8차 (2025. 11. 12.)

"마치 서민을 위한 코스프레는 다 해 놓고 또 뒤로 가서 뒤통수치는, 예산을 감액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동료 위원한테 상의도 안 하고 양해 구하지도 않고. 지금 전쟁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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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9-22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5. 09. 22.)

"자꾸 지금 설명 안 했다고 꼬투리를 잡으시면……"

소위원장의 정당한 자료 요구 및 설명 부족 지적을 '꼬투리를 잡는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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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보건복지위원회 제8차 (2025. 11. 12.)

2025-11-12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마치 서민을 위한 코스프레는 다 해 놓고 또 뒤로 가서 뒤통수치는, 예산을 감액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동료 위원한테 상의도 안 하고 양해 구하지도 않고. 지금 전쟁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5. 09. 22.)

2025-09-22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꾸 지금 설명 안 했다고 꼬투리를 잡으시면……"

소위원장의 정당한 자료 요구 및 설명 부족 지적을 '꼬투리를 잡는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5. 04. 30.)

2025-04-30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보기에도 아주 수준 낮은 보고서로서 재검토 결정을 내렸어요."

타 국가기관(전북지방환경청)의 공식 보고서를 '수준 낮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5. 03. 31.)

2025-03-3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재판관님들께서 한가하게 9시 출근 6시 퇴근하고 주말에는 나오지도 않고 경조사 챙기고 테니스장 예약해서 다니고."

헌법재판관들의 구체적인 근거 없는 근태 및 사생활(테니스장 예약 등)을 언급하며 '한가하다'고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2025. 01. 13.)

2025-01-13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야당이 여당 아니에요, 지금 상황이 되면?"

대통령의 직무 정지라는 상황을 근거로 헌법적·정치적 정의인 '여야'의 개념을 임의로 바꾸려는 억지 주장을 함.

헌법재판소재판관(마은혁·정계선·조한창)선출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4. 12. 23.)

2024-12-23 · 헌법재판소재판관(마은혁·정계선·조한창)선출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최근에 천공이라든지 우리나라 무속인들이 지금 아주 설치는, 세계사에서도 보면 나라가 혼란스러우면 무속인들이 많이 설치는데"

특정 집단(무속인)을 지칭하며 '설친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헌법재판소재판관(마은혁·정계선·조한창)선출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1차 (2024. 12. 18.)

2024-12-18 · 헌법재판소재판관(마은혁·정계선·조한창)선출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내란 행위에 대한 반성도 없이 계속 이러한 상태를 유지한다면 어떻게 보면 이 내란 행위에 대한 방조범이 될 수도 있다, 국민의힘 위원들도."

상대 정당 위원들을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내란 행위의 방조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4. 11. 20.)

2024-11-20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관련된 얘기 하고 있으니까 참으십시오, 좀."

회의를 진행하고 시간을 조율하려는 소위원장에게 '참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기본 예절과 권위를 무시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3.)

2024-11-13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전공의들 탁 까놓고 이야기해서 이 사람들 다 의사 그만둬도 지금 전국에서 의사 뽑는다고 하면 올 사람 수만 명 있습니다. 돈 월급 200만 원 줘도 오겠다는 사람 수만 명 있어요."

의사 면허 제도의 특수성과 전문 의료 인력 수급의 현실을 완전히 무시하고, 단순한 금전적 조건만으로 대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심각한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3.)

2024-11-13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의사 자격증 하나 따려고 겨우 시험 패스해서 전공의 돼 가지고 수련받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 보수를 받고 있는데"

의료인이 되기 위한 고도의 교육 과정과 노력을 '겨우 시험 패스'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비하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3.)

2024-11-13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판사…… 아니, 전공의들이 판사들보다 공부를 잘했습니까? 아니면 도대체……"

예산의 적정성을 논하는 회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직종 간의 단순 공부 능력 비교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