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헌법재판소재판관(마은혁·정계선·조한창)선출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4. 12. 2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3.62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무속공화국', '괴물', '망상'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83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문을 던지나, 무속인에 대한 비하 표현과 대통령에 대한 낮춤말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1.79점

강한 정치적 비판을 제기하며 대통령을 '씨'라고 칭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1.72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꼼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낮춤.

김종민 의원 사진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1.59점

헌법적 쟁점을 잘 짚어냈으나, '제왕' 등의 표현을 통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1.38점

공격적인 질문 방식과 '윤석열 씨'라는 호칭을 사용했으나, 청문회라는 특수한 맥락에서 검증을 위한 압박 질문의 범주에 해당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설득력 있게 발언하였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0.10점

상대 당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의사진행 발언을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3.62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무속공화국', '괴물', '망상'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83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문을 던지나, 무속인에 대한 비하 표현과 대통령에 대한 낮춤말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1.79점 강한 정치적 비판을 제기하며 대통령을 '씨'라고 칭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1.72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꼼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낮춤.
김종민 의원 사진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1.59점 헌법적 쟁점을 잘 짚어냈으나, '제왕' 등의 표현을 통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1.38점 공격적인 질문 방식과 '윤석열 씨'라는 호칭을 사용했으나, 청문회라는 특수한 맥락에서 검증을 위한 압박 질문의 범주에 해당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설득력 있게 발언하였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0.10점 상대 당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의사진행 발언을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막말

"최근에 천공이라든지 우리나라 무속인들이 지금 아주 설치는, 세계사에서도 보면 나라가 혼란스러우면 무속인들이 많이 설치는데"

특정 집단(무속인)을 지칭하며 '설친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궤변

"소신이 지금 안 보여요. 어떻게 권한대행 총리, 200명이 필요한가, 151명이 필요한가 문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애매모호하게 말씀하세요? 다시 똑똑히 한번 얘기해 보세요. 한덕수 권한대행을 만약 탄핵했을 때, 국무총리 탄핵 아니에요. 그러면 과반수인가, 3분의 2인가 이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안 하시는데, 좀 돌리는데 그러면 안 되지요."

후보자가 법리적 정립이 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법조인으로서 신중하게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소신 없음'이나 '답변 회피(돌리는 것)'로 단정 지으며 즉각적인 확답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윤석열 내외는 망상 속에서 시간만 벌면 자기들이 다시 돌아온다 하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겁니까?"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이 나라가 가장 슬픈 것은요 무속공화국입니다. 대통령 내외분이 주술 속에서 살아가는 거예요."

국가를 '무속공화국'으로 비하하고, 대통령 내외가 '주술 속에서 살아간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왜 이렇게 청문회가 매가리가 없냐’ 하는데"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매가리가 없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속어를 사용함.

김종민 의원 무소속 · 세종특별자치시갑

막말

"대통령이 왕이에요? 제왕입니까?"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비꼬는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 태도를 비난함.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을

막말

"윤석열 대통령의 재판지연 꼼수전략이 헌법재판소에 통할까 봐 우려하고 계십니다."

상대방(대통령)의 행위를 '꼼수전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