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무속공화국', '괴물', '망상'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문을 던지나, 무속인에 대한 비하 표현과 대통령에 대한 낮춤말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강한 정치적 비판을 제기하며 대통령을 '씨'라고 칭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꼼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낮춤.
헌법적 쟁점을 잘 짚어냈으나, '제왕' 등의 표현을 통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공격적인 질문 방식과 '윤석열 씨'라는 호칭을 사용했으나, 청문회라는 특수한 맥락에서 검증을 위한 압박 질문의 범주에 해당함.
구체적인 사례와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설득력 있게 발언하였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상대 당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의사진행 발언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62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무속공화국', '괴물', '망상'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83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문을 던지나, 무속인에 대한 비하 표현과 대통령에 대한 낮춤말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1.79점 | 강한 정치적 비판을 제기하며 대통령을 '씨'라고 칭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 |
| 1.72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꼼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낮춤. | |
| 1.59점 | 헌법적 쟁점을 잘 짚어냈으나, '제왕' 등의 표현을 통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1.38점 | 공격적인 질문 방식과 '윤석열 씨'라는 호칭을 사용했으나, 청문회라는 특수한 맥락에서 검증을 위한 압박 질문의 범주에 해당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설득력 있게 발언하였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
| 0.10점 | 상대 당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의사진행 발언을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희승 의원
막말
특정 집단(무속인)을 지칭하며 '설친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박지원 의원
궤변
후보자가 법리적 정립이 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법조인으로서 신중하게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소신 없음'이나 '답변 회피(돌리는 것)'로 단정 지으며 즉각적인 확답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박지원 의원
막말
국가를 '무속공화국'으로 비하하고, 대통령 내외가 '주술 속에서 살아간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매가리가 없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속어를 사용함.
김종민 의원
막말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비꼬는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 태도를 비난함.
김남희 의원
막말
상대방(대통령)의 행위를 '꼼수전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