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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충북 제천시단양군

상대 당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자신의 요구사항을 완곡하고 정중하게 전달함.

엄태영 의원 사진

2.62점 전체 94위

발견 사례 17건 · 분석 회의 45회 · 발화 60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6-04-29 ·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4. 29.)

"실세 차관 믿고 의결합시다."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차관을 '실세'라고 지칭하며 의결을 결정하는 것은, 정책적 판단이 아닌 권력 관계에 따라 결정한다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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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5-12-04 ·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4차 (2025. 12. 04.)

"얼마나 정책위의장이 한가하면 그러냐지."

회의에 끝까지 참석한 동료 의원의 성실함을 '한가함'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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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5-10-27 ·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항공안전기술원|국립항공박물관 (2025. 10. 27.)

"사장님, 친민노총 정권이 들어서니까 강성노조의 파업이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파업의 구체적인 원인 분석보다는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단체를 언급하며 파업의 증가를 연결 짓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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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4. 29.)

2026-04-29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실세 차관 믿고 의결합시다."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차관을 '실세'라고 지칭하며 의결을 결정하는 것은, 정책적 판단이 아닌 권력 관계에 따라 결정한다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서울특별시 (2025. 10. 20.)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주 억압적 탈레반적 사고가 아닌가 이런 생각 합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면서 특정 극단주의 무장 집단인 '탈레반'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0차 (2024. 11. 29.)

2024-11-2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작년에 민노총 화물연대 데모할 때 ‘물류를 멈춰서 세상을 바꾸자’ 그 표를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 갑자기 그 생각이 난 것은 예산을 볼모로 이 정부의 발목을 잡자 어떤 그런 의도가 같이 오버랩이 돼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의 갈등을 화물연대의 파업 상황에 비유하며, 야당의 예산 삭감을 '정부 발목 잡기'와 '볼모'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2차 (2024. 11. 14.)

2024-11-1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본인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는 특수활동비가 정당하고 야당일 때는 정의롭지 못하다고 하는 것은 야당의 생떼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생떼'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2차 (2024. 11. 14.)

2024-11-1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거대 의석의 권력을 앞세워서 국가예산 가지고 장난치는 이런 야당의 행태 이것이야말로 권력 남용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데"

야당의 예산 심사 과정을 '장난치는 행태'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2차 (2024. 11. 14.)

2024-11-1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참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쩌면 민주당 전유물인 갈라치기의 습성이 드러나서 이렇게 하면 법원에서 좋아할 줄 아시고 일부러 극과 극을 달리셨나"

상대 정당의 행위를 '유치하다', '갈라치기의 습성'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4. 09. 05.)

2024-09-0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야권 선전·선동정치, 독일 나치와 동일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 활동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와 동일시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 표현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4. 09. 05.)

2024-09-0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이재명 대표가 당사자다 이렇게 얘기한 적 없다"

위원장이 자료화면의 명백한 문구를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실을 왜곡하며 논점을 회피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4. 09. 05.)

2024-09-0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독일의 나치 정권에서 배워 온 ‘거짓말도 백번 하면 진실된다’ 혹시 그것을 벤치마킹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상대 진영의 정치 행태를 나치 정권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4. 09. 05.)

2024-09-0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제는 허무맹랑한 망상 정치에 빠진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허무맹랑한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를 비정상적인 상태로 치부하며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4. 09. 05.)

2024-09-0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나치와 같다는 얘기는 아니고 나치의 방식을 벤치마킹한 것 아니냐"

PPT 자료에 '나치와 동일해'라고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위원들의 지적이 이어지자 '방식을 벤치마킹한 것'이라며 발언의 의미를 교묘하게 바꾸어 책임을 회피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4. 09. 04.)

2024-09-0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래야지 나중에 또 선거 있을 때 이런 유혹에 빠지지 않고 어떤 어려움이 닥칠 것인지 국민들도 집단적으로 계몽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주권자인 국민을 설득의 대상이 아닌 '계몽'의 대상으로 표현함으로써, 국민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시혜적인 태도로 바라본 오만한 발언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