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0차 (2024. 11. 2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6.00점

예산 삭감을 국가 기능 마비 및 범죄 조장으로 연결하는 극단적인 과장과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00점

기망 행위, 허수아비, 경악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적으로 비하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4.00점

반대 의견을 분명히 했으나, 사회생활 경력을 합산하는 등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를 사용함.

엄태영 의원 사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4.00점

정치적 갈등을 노동계 투쟁에 비유하며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함.

구자근 의원 사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0점

합의 결렬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감정적인 면이 있으나,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킴.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0점

지역구 예산 확보를 위해 '머리 깎고 데모'라는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절박함을 호소하는 정치적 수사로 판단됨.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0점

개탄스럽다는 표현을 썼으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의 발언임.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1.00점

소명 부족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들어 삭감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00점

구체적인 예산 항목을 들어 상대의 오해를 바로잡는 사실 중심의 발언을 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0.75점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를 준수하고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0.75점

수정안의 근거와 내용을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윤준병 의원 사진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0.50점

법적 시한과 현실적 제약을 근거로 수정안의 불가피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6.00점 예산 삭감을 국가 기능 마비 및 범죄 조장으로 연결하는 극단적인 과장과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00점 기망 행위, 허수아비, 경악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적으로 비하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4.00점 반대 의견을 분명히 했으나, 사회생활 경력을 합산하는 등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를 사용함.
엄태영 의원 사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4.00점 정치적 갈등을 노동계 투쟁에 비유하며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함.
구자근 의원 사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0점 합의 결렬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감정적인 면이 있으나,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킴.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0점 지역구 예산 확보를 위해 '머리 깎고 데모'라는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절박함을 호소하는 정치적 수사로 판단됨.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0점 개탄스럽다는 표현을 썼으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의 발언임.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1.00점 소명 부족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들어 삭감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00점 구체적인 예산 항목을 들어 상대의 오해를 바로잡는 사실 중심의 발언을 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0.75점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를 준수하고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0.75점 수정안의 근거와 내용을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윤준병 의원 사진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0.50점 법적 시한과 현실적 제약을 근거로 수정안의 불가피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검찰 수사관들이, 검찰이 너 월급 받아 가지고 월급으로 수사하든지 뭘 하든지 아니면 하지 말라, 그냥 월급 받고 가만히 있으라는 이야기입니까, 이게? ... 그럼 우리 국가가 마약범죄를 조장하고 마약범죄를 방치해도 좋다는 말입니까?"

특수활동비와 특정업무경비의 감액을 '수사 자체를 하지 말라는 것' 또는 '마약범죄 조장'으로 연결 짓는 극단적인 비약과 논리적 과장을 보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 충북 제천시단양군

궤변

"작년에 민노총 화물연대 데모할 때 ‘물류를 멈춰서 세상을 바꾸자’ 그 표를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 갑자기 그 생각이 난 것은 예산을 볼모로 이 정부의 발목을 잡자 어떤 그런 의도가 같이 오버랩이 돼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안 심사 과정의 갈등을 화물연대의 파업 상황에 비유하며, 야당의 예산 삭감을 '정부 발목 잡기'와 '볼모'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궤변

"여기 계신 분들이 평균 사회생활 30년이면 15명이면 450년입니다. 저희가 애도 아니고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과 어떠한 방식, 마지막에 어떠한 방식이 있다고 하면 그것에 맞춰서 감액 시간도 줄이고 부대의견 시간도 줄이고 증액도 조정합니다."

위원들의 총 사회생활 경력 합산(450년)이라는 무관한 수치를 제시하며, 이를 근거로 현재의 정치적 합의 결렬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여기 계시는 예결소위 위원님들, 제가 이때까지 허수아비들하고 이야기를 했나 하는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함께 심의에 참여한 동료 위원들을 '허수아비'에 비유하여 그들의 역할과 노력을 무가치한 것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