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2차 (2024. 11.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황운하 의원 사진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9.00점

빈번한 인신공격, 모욕적 표현('헛소리', '오만방자' 등)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7.00점

비리 의혹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동료 의원과 야당 대표를 묶어 비하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엄태영 의원 사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7.00점

정책 질의보다 정쟁에 치중하며 '유치하다', '장난친다', '생떼' 등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허성무 의원 사진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7.0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목을 조인다', '비참한 말로'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6.56점

상대 정당에 대해 과도한 논리적 비약을 통한 공격과 '분풀이', '어이가 없다' 등 품격 낮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구자근 의원 사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6.00점

형평성을 주장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상대 진영에 대한 조롱과 비하가 섞인 부적절한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6.00점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논리력을 갖췄으나, 서두에 특정 인물에 대해 '역겹다'는 식의 감정적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4.00점

전반적으로 생산적인 제안을 많이 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억지 논리를 펴거나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3.65점

지역구 현안과 정책 지적은 날카로우나, 경찰청장을 상대로 한 추측성 공격과 강압적인 사과 요구가 다소 과함.

장철민 의원 사진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3.43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술 먹고', '포장'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3.00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과 '보복 예산'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정책적 비판의 틀을 유지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0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의 말을 반복적으로 끊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19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사원장에게 사용한 훈계조의 발언이 무례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0점

정치적 수사가 포함되어 있으나, 전반적으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0점

강한 어조와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나, 구체적인 법령과 자료를 근거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76점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하였으며, 예결위의 원칙을 강조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45점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 짧게 인정하며 무난하게 대응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1.15점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는 질의를 수행함.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1.00점

날카로운 분석과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의 허점을 지적하면서도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매우 정중한 어조와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상대방의 실수에 대해서도 합리적으로 접근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1.00점

심각한 사안에 대해 단호하게 자료를 요청하였으나, 무례한 표현은 없었음.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00점

객관적인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팩트 체크를 수행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0.40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발언자 간의 갈등을 조율하고 신중한 답변을 요청하는 등 원만하게 진행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0.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지역 현안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진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황운하 의원 사진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9.00점 빈번한 인신공격, 모욕적 표현('헛소리', '오만방자' 등)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7.00점 비리 의혹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동료 의원과 야당 대표를 묶어 비하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엄태영 의원 사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7.00점 정책 질의보다 정쟁에 치중하며 '유치하다', '장난친다', '생떼' 등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허성무 의원 사진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7.0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목을 조인다', '비참한 말로'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6.56점 상대 정당에 대해 과도한 논리적 비약을 통한 공격과 '분풀이', '어이가 없다' 등 품격 낮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구자근 의원 사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6.00점 형평성을 주장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상대 진영에 대한 조롱과 비하가 섞인 부적절한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6.00점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논리력을 갖췄으나, 서두에 특정 인물에 대해 '역겹다'는 식의 감정적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4.00점 전반적으로 생산적인 제안을 많이 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억지 논리를 펴거나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3.65점 지역구 현안과 정책 지적은 날카로우나, 경찰청장을 상대로 한 추측성 공격과 강압적인 사과 요구가 다소 과함.
장철민 의원 사진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3.43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술 먹고', '포장'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3.00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과 '보복 예산'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정책적 비판의 틀을 유지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0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의 말을 반복적으로 끊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19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사원장에게 사용한 훈계조의 발언이 무례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0점 정치적 수사가 포함되어 있으나, 전반적으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0점 강한 어조와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나, 구체적인 법령과 자료를 근거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76점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하였으며, 예결위의 원칙을 강조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45점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 짧게 인정하며 무난하게 대응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1.15점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는 질의를 수행함.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1.00점 날카로운 분석과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의 허점을 지적하면서도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매우 정중한 어조와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상대방의 실수에 대해서도 합리적으로 접근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1.00점 심각한 사안에 대해 단호하게 자료를 요청하였으나, 무례한 표현은 없었음.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00점 객관적인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팩트 체크를 수행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0.40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발언자 간의 갈등을 조율하고 신중한 답변을 요청하는 등 원만하게 진행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0.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지역 현안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진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한마디로 지멋대로 하겠다는 겁니다, 지멋대로."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지멋대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굳이 표현하자면 지금 헛소리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직접적으로 모욕함.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까지 검찰이 얼마나 국민들을 속여 왔어요, 그 얄팍한 법 지식으로,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상대방의 전문성을 '얄팍한 법 지식'으로 비하하고, 국민을 기만했다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국회에서 요구하는 자료 공개에 대해서, 자료 요구에 대해서 법무부는 오만방자하게 지난번 질의 때도 법무부장관이 자료제출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아직까지 제출 안 하고 있어요. 국회 무시일 뿐만 아니라 다른 부처에서 찾아볼 수 없는 오만방자한 태도입니다. 반성을 할 생각을 하세요"

상대방의 태도를 '오만방자'하다고 규정하며 '반성을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창원시성산구

막말

"과거 경찰이 국민의 지팡이가 아니라 국민의 몽둥이로 돌변했을 때 그 정권의 말로가 비참했음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립니다."

현재의 경찰 대응을 과거 독재 정권의 폭력적 행태에 비유하며, '정권의 말로가 비참했다'는 표현을 통해 사실상 현 정부에 대한 위협성 발언과 비하를 수행함.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창원시성산구

막말

"윤석열 정부가 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시민과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기는커녕 경찰이 현행법 위반을 이유로 시민단체를 압수수색하는 등 국민의 목을 조이고 입을 틀어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법 집행 과정을 '국민의 목을 조이고 입을 틀어막는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말 그대로 무도하고 무자비하게 권력을 제왕적으로 썼습니다. 그녀는, 그 여성은 거의 신성불가침이 됐습니다. 치외법권이 됐습니다. ... 우리 국민들이 역겨워 합니다. 저도 역겹습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무도하고 무자비하다', '역겹다'와 같은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정말 우리나라에 필요한 이런 기업들한테 또다시 족쇄를 채우는 것, 자기들이 지금 어떤 것, 무슨 이야기인지도 잘 모르고 그렇게 이론적인 것들을 주장하시는 것에 대해서 정말 되게 어이가 없는데요."

상대 의원들이 사안을 잘 모르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우리 대한민국의 제1 다수당이고 지금 현재 야당 중에 가장 큰 의석수를 갖고 있는 민주당이 과연 예산에 있어서 보복 삭감이나 분풀이 삭감 또는 못 먹는 밥에 재 뿌리기 이런 식으로 하는 것들을 보면 정말 수권 정당으로서, 정말 이렇게 국민들이 인정해야 될까 하는 것들에 대해서 정말 심각하게 우려스럽고"

상대 정당의 예산 삭감 행위를 '분풀이', '재 뿌리기'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수권 정당으로서의 자격을 운운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궤변

"민주당이 입만 열면 민생이라고 하고 또 더더구나 최근에 마약의 확산이나 이런 것들은 사회적으로 아주 심각한 문제고 또 디지털성범죄 같은 경우에도 지금 국민 누구나 할 것 없이 그 리스크에 노출돼 있는 아주 엄중한 사안들인 것 같은데 이런 사건들이 특경비 이런 게 없으면 제대로 수사되기가 어렵지요? ... 특히 입으로 늘 민생을 외치면서 실은 민생을 외면하고 어찌 보면 국민 속에 마약을 퍼뜨리려고 하거나 아니면 디지털성범죄에 모든 국민들이 노출되게 만드는 이런 것들을 지금 우리 예산 정국에서 하는 게 저는 이게 정말 대한민국의 제1 야당인가 하는 관점에서 심히 의심스럽고 우려스럽습니다."

특활비 삭감이라는 예산 심의 행위를 '국민 속에 마약을 퍼뜨리려 한다'거나 '범죄에 노출되게 만든다'는 극단적인 결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이 심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기업 경영의 현실을 모르는, 책상 위에서 그냥 아이디어나 이상적인 어떤 생각들을 하는 그런 민주당 의원분들이 제시하는 이런 상법 개정안이 많이 논의되는 것들에 대해서 정말 너무 우려스럽습니다."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현실을 모르는 책상 위 생각만 하는 사람들'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동구

막말

"그냥 북한이 뭐 한다고 하니까 조급해서, 국민들한테 뭐 보여 주려고 그렇게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정부의 외교 안보 정책 결정 과정을 '조급함'이나 '보여주기식'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동구

막말

"기밀성이라는 말도 안 되는 말로 포장해 가지고 특활비 제도가 유지돼야 된다고 주장하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고"

상대방의 주장이나 정부의 논리를 '말도 안 되는 말로 포장'한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동구

막말

"법무부에서는 우리나라 말고 다른 나라에 특활비와 같은 형태, 예를 들면 수사하는 조직 내부, 검찰이나 경찰 내부 조직이 밥 먹고 술 먹고 이런 종류의 용도로 쓸 수 있는 그런 종류의 특활비가 다른 나라에 존재하는지 확인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특수활동비의 용도를 '밥 먹고 술 먹고'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비하함으로써, 제도의 성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궤변

"지금 윤 대통령께서 골프를 연습하는 것은 즐기는 것이 아닙니다. 마니아인 트럼프 대통령과 소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대통령의 개인적인 골프 연습을 외교적 소통을 위한 전략적 준비로 연결 짓는 논리가 객관적 근거 없이 억지스럽게 전개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그런데 갑자기 야당에서 지금 참관단 파견을 문제 삼고 있는데 이거 적반하장 아닙니까? 정치적 공세를 말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책적 이견이 있는 상대 진영(야당)의 문제 제기를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 충북 제천시단양군

막말

"정말 참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쩌면 민주당 전유물인 갈라치기의 습성이 드러나서 이렇게 하면 법원에서 좋아할 줄 아시고 일부러 극과 극을 달리셨나"

상대 정당의 행위를 '유치하다', '갈라치기의 습성'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 충북 제천시단양군

막말

"거대 의석의 권력을 앞세워서 국가예산 가지고 장난치는 이런 야당의 행태 이것이야말로 권력 남용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데"

야당의 예산 심사 과정을 '장난치는 행태'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 충북 제천시단양군

막말

"야당의 내로남불, 특활비에도 있습니다."

'내로남불'이라는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 충북 제천시단양군

막말

"본인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는 특수활동비가 정당하고 야당일 때는 정의롭지 못하다고 하는 것은 야당의 생떼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생떼'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함.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 울산 동구

궤변

"오히려 이것을 유도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불법 집회, 폭력 집회를 유도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기동대 투입이라는 일반적인 경찰 대응을 근거로, 경찰이 의도적으로 폭력 집회를 유도했다는 구체적 증거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정

막말

"법 해석은 뭐 따로 해석할 게 없어요. 결산을 언제 한다고 그랬습니까. ... 원장님, 법 해석을 잘하셔야 됩니다."

감사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을

막말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이 회장이 하는 행태가 비슷해서 존경해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다른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의원의 행보를 비판하면서 야당 대표를 비리 의혹이 있는 인물과 동일시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갑

막말

"이재명 구속의 밤 기금 모금, 문화 행사로 진행을 하면 해 줄 수 있을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형평성의 원칙에 의하면."

상대 정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치적 비하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