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마인드', '얼렁뚱땅'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법안의 세부 조항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하였으며, 다소 답답함을 표했으나 품격을 유지함.
공식 석상에서 '실세'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는 발언을 함.
회의 진행은 원활히 하였으나, 의원들의 출석 문제에 대해 냉소적으로 대응한 점이 아쉬움.
공약과 현실의 괴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간결하게 질문함.
법 취지에 맞는 논리적인 분석을 통해 다른 위원과 정부를 설득함.
강한 어조로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주장했으나, 논거가 명확하고 정책 중심의 비판을 수행함.
타 부처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으로 요구 사항을 전달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이끌어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18점 |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마인드', '얼렁뚱땅'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00점 | 법안의 세부 조항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하였으며, 다소 답답함을 표했으나 품격을 유지함. | |
| 1.50점 | 공식 석상에서 '실세'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는 발언을 함. | |
| 1.09점 | 회의 진행은 원활히 하였으나, 의원들의 출석 문제에 대해 냉소적으로 대응한 점이 아쉬움. | |
| 1.00점 | 공약과 현실의 괴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간결하게 질문함. | |
| 0.87점 | 법 취지에 맞는 논리적인 분석을 통해 다른 위원과 정부를 설득함. | |
| 0.76점 | 강한 어조로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주장했으나, 논거가 명확하고 정책 중심의 비판을 수행함. | |
| 0.74점 | 타 부처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으로 요구 사항을 전달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이끌어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엄태영 의원
막말
"실세 차관 믿고 의결합시다."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차관을 '실세'라고 지칭하며 의결을 결정하는 것은, 정책적 판단이 아닌 권력 관계에 따라 결정한다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복기왕 의원
궤변
"제가 당대표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소속 의원들의 출석 부족이라는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질문에 대해, 본인의 직책을 핑계 삼아 답변을 회피하는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김희정 의원
막말
"의견수렴 안 해 놓고선 의견수렴 했다라고 해서 얼렁뚱땅 넘어갔어요."
'얼렁뚱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비하함.
김희정 의원
막말
"자기들이 통과시키고 싶을 때는 반대의견 묵살하고 업계 의견 묵살하고 오고, 자기들이 하기 싫은 게 있을 때는 재정당국을 끌어들여 가지고 반대하고 이런 식으로 일을 하는 기본적인 업무 스타일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묵살'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판함.
김희정 의원
막말
"마인드가 잘못됐잖아요."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공무원의 개인적인 '마인드'를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