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실효성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정부의 정책 추진을 '편법'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비약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보고 체계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공무원을 대하는 말투가 다소 고압적임.
질문의 취지는 명확하나, 답변자에게 '묻는 말에만 대답하라'는 식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의사진행 절차에 대해 과도하게 불만을 표출하고, 특정 위원을 겨냥해 비유적인 표현으로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예산 낭비에 대한 지적은 정당하나, '쌈짓돈', '못된 습관' 등 부적절한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자료 제출 거부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함.
정부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며 징계 현황 요구 등 다소 공격적인 압박 방식을 사용함.
정책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나,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비꼬는 듯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집행률 수치를 정확히 확인하며 예산 삭감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타진함.
정책의 현실성과 구체적인 수치를 근거로 논리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함.
예산 반영 누락이라는 실무적 오류를 지적하며, 기록을 남기기 위해 발언하는 등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려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81점 | 사업의 실효성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정부의 정책 추진을 '편법'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비약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70점 | 보고 체계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공무원을 대하는 말투가 다소 고압적임. | |
| 2.59점 | 질문의 취지는 명확하나, 답변자에게 '묻는 말에만 대답하라'는 식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48점 | 의사진행 절차에 대해 과도하게 불만을 표출하고, 특정 위원을 겨냥해 비유적인 표현으로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 2.22점 | 예산 낭비에 대한 지적은 정당하나, '쌈짓돈', '못된 습관' 등 부적절한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00점 | 자료 제출 거부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함. | |
| 1.60점 | 정부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며 징계 현황 요구 등 다소 공격적인 압박 방식을 사용함. | |
| 1.39점 | 정책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14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나,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비꼬는 듯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00점 | 집행률 수치를 정확히 확인하며 예산 삭감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타진함. | |
| 0.47점 | 정책의 현실성과 구체적인 수치를 근거로 논리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예산 반영 누락이라는 실무적 오류를 지적하며, 기록을 남기기 위해 발언하는 등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려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준호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모호한 답변을 '정치를 했다'고 표현하며, 공무원의 행정적 판단을 정치적 술수로 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연희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설명이 본인의 이해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연희 의원
궤변
정부의 시범사업 추진 논리를 구체적인 반증 없이 '편법'이라고 단정 지으며, 사업의 필요성 자체를 주관적인 추측만으로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안태준 의원
막말
정부 부처의 기금 운용 관행을 '쌈짓돈', '못된 습관'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손명수 의원
막말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차관)의 태도를 비꼬고 '엉터리'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범수 의원
궤변
특정 위원의 예산 신청이 수용된 결과에 대해 구체적인 부당함의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오비이락'이라는 비유를 통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희정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이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넘어갈 생각인가요'와 같은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김희정 의원
막말
정부의 사업 추진 행위를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김도읍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추가 설명을 덧붙이자, 이를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함.
김도읍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의견 제시 근거를 묻는 과정에서, 회의 참석자들이 특정 기업에 '우호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김도읍 의원
막말
수석전문위원이 법적 분쟁 가능성이라는 전문적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며 '무슨 소리예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