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석상에서 부적절한 신조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Session Analysis
여성가족부|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국건강가정진흥원|한국여성인권진흥원|양육비이행관리원 (2024. 10.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질의 외에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대통령에 대한 비유적 표현이 과격하고 감정적임.
질의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결식 문제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호소했으나, 직접 수행한 설문조사 등 근거가 명확함.
대체로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했으나, 회의 중간에 여당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발언을 섞어 품격을 떨어뜨림.
인사 행정의 부적절함을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근거가 명확하고 논리적인 비판이었음.
실태조사의 허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함.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처우 개선을 요구함.
딥페이크 문제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부의 무능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에 있음.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를 준수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원만하게 회의를 이끌었음.
성비위 현장점검 비율 하락과 아이돌봄 서비스의 수요-공급 불일치 문제를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지적함.
기관장 인선 관련 자료 제출 거부 문제를 지적하며 국회 증감법에 따른 정당한 자료 요청을 수행함.
딥페이크 피해 영상물 삭제 현황과 글로벌 플랫폼 기업의 책임 문제를 구체적인 수치와 해외 사례를 통해 날카롭게 분석함.
정확한 수치와 기준을 제시하며 대안 중심의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72점 | 공식 석상에서 부적절한 신조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82점 | 정책 질의 외에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80점 |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대통령에 대한 비유적 표현이 과격하고 감정적임. | |
| 3.24점 | 질의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 |
| 2.00점 | 결식 문제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호소했으나, 직접 수행한 설문조사 등 근거가 명확함. | |
| 1.81점 | 대체로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했으나, 회의 중간에 여당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발언을 섞어 품격을 떨어뜨림. | |
| 1.67점 | 인사 행정의 부적절함을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근거가 명확하고 논리적인 비판이었음. | |
| 1.00점 | 실태조사의 허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86점 |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처우 개선을 요구함. | |
| 0.75점 | 딥페이크 문제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 |
| 0.33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부의 무능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에 있음. | |
| 0.28점 |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를 준수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원만하게 회의를 이끌었음. | |
| 0.00점 | 성비위 현장점검 비율 하락과 아이돌봄 서비스의 수요-공급 불일치 문제를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지적함. | |
| 0.00점 | 기관장 인선 관련 자료 제출 거부 문제를 지적하며 국회 증감법에 따른 정당한 자료 요청을 수행함. | |
| 0.00점 | 딥페이크 피해 영상물 삭제 현황과 글로벌 플랫폼 기업의 책임 문제를 구체적인 수치와 해외 사례를 통해 날카롭게 분석함. | |
| 0.00점 | 정확한 수치와 기준을 제시하며 대안 중심의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정당한 논거 없이 여야 구도를 이용해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에 해당함.
전진숙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의 의도를 '식물을 고사시키려는 마음'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한 것은 품격 있는 질의라기보다 감정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에 가까움.
이연희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의도를 '작정했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서영교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향해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창피합니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범수 의원
막말
국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기관의 회의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비속어/신조어인 '알빠노'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