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의 설명을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공격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공론화 결과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으나, 부적절한 비유와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을 폄하하는 경향이 있음.
정책적 비판을 넘어 '들러리'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나, 일부 주장 과정에서 논리적 비약과 억지스러운 연결이 보임.
역사적 사례와 인물을 인용하여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발언했으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함.
국제적 지표와 구체적인 기술적 난제를 근거로 전문성 있는 질의를 수행함.
우려 사항을 전달하면서도 상대의 답변을 경청하고 논리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침.
상대방을 존중하며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공론화 과정의 객관성을 확인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경제적 실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논리적이고 정중한 어조로 질의함.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흐름을 조율하고 갈등 상황에서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짧고 명확하게 정보를 제공하며 회의 진행을 도움.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동료 의원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의 설명을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공격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함. | |
| 4.37점 | 공론화 결과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으나, 부적절한 비유와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을 폄하하는 경향이 있음. | |
| 4.00점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들러리'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나, 일부 주장 과정에서 논리적 비약과 억지스러운 연결이 보임. | |
| 1.00점 | 역사적 사례와 인물을 인용하여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발언했으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국제적 지표와 구체적인 기술적 난제를 근거로 전문성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우려 사항을 전달하면서도 상대의 답변을 경청하고 논리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침. | |
| 1.00점 | 상대방을 존중하며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공론화 과정의 객관성을 확인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경제적 실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논리적이고 정중한 어조로 질의함. | |
| 0.67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흐름을 조율하고 갈등 상황에서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 |
| 0.42점 |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짧고 명확하게 정보를 제공하며 회의 진행을 도움.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지연 의원
궤변
숙의 과정과 결과 보고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단지 기간이 짧았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공론화 과정을 정해진 답을 내기 위한 '요식 행위'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조지연 의원
궤변
탄소 감축 경로(시기) 설정이라는 공론화의 핵심 의제를 '도둑 잡기'라는 부적절한 비유에 빗대어, 시기 결정의 중요성을 부정하고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조은희 의원
막말
공론화 과정의 공정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회와 동료 위원들을 '들러리'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역할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막말
위원회 전체의 노력을 '들러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고, 위원장 개인의 자질이나 의도를 공격하는 모욕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함.
서범수 의원
궤변
위원장이 자료 공개 시점의 민감성과 절차적 이유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국회를 믿지 못하는 것'이라는 개인적/집단적 불신으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서범수 의원
막말
동료 의원(박지혜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임.
김소희 의원
궤변
산업계 관계자들이 스스로 참여를 거부('노')했음을 인정하면서도, 결과적으로 특정 성향의 인사들만 참여하게 된 상황을 위원회의 편향성이나 설계 문제로 연결 짓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