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7.00점

동료 의원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의 설명을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공격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4.37점

공론화 결과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으나, 부적절한 비유와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을 폄하하는 경향이 있음.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4.00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들러리'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나, 일부 주장 과정에서 논리적 비약과 억지스러운 연결이 보임.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1.00점

역사적 사례와 인물을 인용하여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발언했으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1.00점

국제적 지표와 구체적인 기술적 난제를 근거로 전문성 있는 질의를 수행함.

송재봉 의원 사진
송재봉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청원구

1.00점

우려 사항을 전달하면서도 상대의 답변을 경청하고 논리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며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공론화 과정의 객관성을 확인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1.00점

경제적 실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논리적이고 정중한 어조로 질의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0.67점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흐름을 조율하고 갈등 상황에서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0.42점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짧고 명확하게 정보를 제공하며 회의 진행을 도움.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7.00점 동료 의원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의 설명을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공격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4.37점 공론화 결과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으나, 부적절한 비유와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을 폄하하는 경향이 있음.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4.00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들러리'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나, 일부 주장 과정에서 논리적 비약과 억지스러운 연결이 보임.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1.00점 역사적 사례와 인물을 인용하여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발언했으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1.00점 국제적 지표와 구체적인 기술적 난제를 근거로 전문성 있는 질의를 수행함.
송재봉 의원 사진
송재봉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청원구
1.00점 우려 사항을 전달하면서도 상대의 답변을 경청하고 논리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며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공론화 과정의 객관성을 확인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1.00점 경제적 실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논리적이고 정중한 어조로 질의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0.67점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흐름을 조율하고 갈등 상황에서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0.42점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짧고 명확하게 정보를 제공하며 회의 진행을 도움.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경산시

궤변

"오목형 감축경로를 정해 놓고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요식 행위에 불과했다라고 보는데"

숙의 과정과 결과 보고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단지 기간이 짧았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공론화 과정을 정해진 답을 내기 위한 '요식 행위'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경산시

궤변

"도둑 잡아야지요. 그런데 상반기에 전수조사 해서 다 잡을 건지 하반기에 잡을 건지 서서히 잡을 건지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도둑이 어디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는지 그 잡는 데 대한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저는 이런 논의가 먼저 선행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탄소 감축 경로(시기) 설정이라는 공론화의 핵심 의제를 '도둑 잡기'라는 부적절한 비유에 빗대어, 시기 결정의 중요성을 부정하고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 놓고 공론화위원이나 우리 국민의힘 특위위원이나 다 들러리로 만드는 건 아닌지 저는 검증해야 된다고 봅니다. 현실 검증이, 이렇게 숙의 과정이 없다면 반쪽짜리 공론화고 들러리 위원회지요."

공론화 과정의 공정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회와 동료 위원들을 '들러리'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역할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자칫 공론화위원회가 들러리화위원회로 되지 않을까 이런 지적과 우려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실컷 공론화위원장 맡으셔서 왜 그러십니까?"

위원회 전체의 노력을 '들러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고, 위원장 개인의 자질이나 의도를 공격하는 모욕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그러니까 우리를 못 믿는다는 이야기잖아요, 지금."

위원장이 자료 공개 시점의 민감성과 절차적 이유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국회를 믿지 못하는 것'이라는 개인적/집단적 불신으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아니, 조용히 하세요. 내가 지금 공론화위원장하고 이야기하는데"

동료 의원(박지혜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산업계 관련된 분들을 섭외했는데 다 ‘노’ 하셨어요. 결과적으로 교수님하고 시민단체하고 기후행동가 중심으로 하고... 이 내용을 보시면 의문이 갈 수밖에 없어요."

산업계 관계자들이 스스로 참여를 거부('노')했음을 인정하면서도, 결과적으로 특정 성향의 인사들만 참여하게 된 상황을 위원회의 편향성이나 설계 문제로 연결 짓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