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과 검사들을 향해 '내란 세력', '그게 검사냐'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을 반복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챗GPT 인용 등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비약을 보였으며, 사법부 판단에 개입하려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대법원장에게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강한 어조의 비판을 넘어 위원회를 '기형적', '창피한' 곳으로 묘사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하며 '이따위'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과 판사에 대한 위협적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논리적이나 상대의 주장을 '궤변'이라 칭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대체로 차분하게 답변했으나, 상대 의원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공격하거나 개인적인 평가를 덧붙임.
제도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법원을 '부역자'로 비하한 표현이 부적절함.
단정적인 표현과 '꼼수'와 같은 비하 용어를 사용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상대 의원의 발언 취지를 조롱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회의 진행 권한을 이용해 특정 위원의 발언을 제한하려 했고, 조롱 섞인 발언에 가담함.
동료 의원에게 '무식하다',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가하여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저해함.
일부 답변이 원론적이고 모호한 측면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지역구 현안에 대해 강하게 주장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제도의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함.
공격적인 질의 속에서도 침착하게 논리적으로 답변하며 공직자로서 품격을 유지함.
사회적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정부의 대책을 요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34점 | 대법원장과 검사들을 향해 '내란 세력', '그게 검사냐'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을 반복함. | |
| 5.00점 | 질의 과정에서 챗GPT 인용 등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비약을 보였으며, 사법부 판단에 개입하려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4.96점 | 대법원장에게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4.40점 | 강한 어조의 비판을 넘어 위원회를 '기형적', '창피한' 곳으로 묘사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3.18점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하며 '이따위'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16점 |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과 판사에 대한 위협적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논리적이나 상대의 주장을 '궤변'이라 칭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00점 | 대체로 차분하게 답변했으나, 상대 의원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공격하거나 개인적인 평가를 덧붙임. | |
| 2.17점 | 제도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법원을 '부역자'로 비하한 표현이 부적절함. | |
| 2.13점 | 단정적인 표현과 '꼼수'와 같은 비하 용어를 사용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2.10점 | 상대 의원의 발언 취지를 조롱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09점 | 회의 진행 권한을 이용해 특정 위원의 발언을 제한하려 했고, 조롱 섞인 발언에 가담함. | |
| 2.07점 | 동료 의원에게 '무식하다',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가하여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저해함. | |
| 1.16점 | 일부 답변이 원론적이고 모호한 측면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03점 | 지역구 현안에 대해 강하게 주장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 |
| 1.00점 | 제도의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함. | |
| 1.00점 | 공격적인 질의 속에서도 침착하게 논리적으로 답변하며 공직자로서 품격을 유지함. | |
| 0.00점 | 사회적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정부의 대책을 요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함.
최혁진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조배숙 의원
막말
상대측의 절차적 진행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며, 확인되지 않은 의도를 단정적으로 공격함.
조배숙 의원
궤변
상대방의 반박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는 대신 '언론'과 '국민'이라는 불분명한 주체를 내세워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전형적인 회피 및 억지 주장임.
이성윤 의원
막말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지칭하며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윤호중 의원
궤변
상대방의 '사회주의적 체제'라는 우려를 극단적으로 확대 해석하여, 자본주의 국가가 하나도 없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허수아비 공격의 오류)을 보임.
신동욱 의원
궤변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재판 중인 인물의 보석 취소를 요구하며, 사법부의 독립적인 판단 영역에 정치적 압력을 가하려는 억지 주장을 함.
신동욱 의원
궤변
법안의 '헌정질서 파괴'라는 용어의 추상성을 지적하던 중, 갑자기 상대 정당의 정책을 삼권분립 파괴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정치적 억지 주장을 펼침.
송석준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독재적', '기형적', '창피한'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회를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위원의 조롱 섞인 발언에 동조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서영교 의원
궤변
여야가 '공청회 개최'에는 합의했으나 '법안의 필요성' 자체에 합의했다는 주장은 이후 나경원 위원의 정정 발언을 통해 사실과 다른 과장된 주장임이 드러난 사실 왜곡에 해당함.
박지원 의원
막말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위원이 특정 지역 이슈에만 무조건 반대한다는 프레임을 씌워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정책적 반대 의견을 개인의 감정적 분노나 특정 지역에 대한 편견으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반복적으로 상대 의원을 내란세력으로 몰아가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내란세력'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의견을 가진 상대방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조직을 망치고 있다는 식으로 공격함.
박지원 의원
막말
대법원장을 향해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명예훼손 및 모욕적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검사로서의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검사의 직업적 정체성을 부정하며 '종편 패널' 등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박은정 의원
막말
'집어 처넣고'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영장을 발부한 판사에 대해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위협적인 발언을 함.
나경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지역구 관련 법안 추진을 '과하게 먹으려다 체하는 것'에 비유하여, 정당한 입법 활동을 탐욕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나경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제지에 격분하여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운영 상황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방의 우려 섞인 발언을 '고사 지낸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김동아 의원
막말
법원이라는 국가 기관과 판사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여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