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공직자와 대통령을 '깡패', '깡패 우두머리'로 비하하는 등 심각한 수준의 막말을 반복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위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조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위원장에 대한 개인적 비하 발언과 논리보다는 감정에 호소하는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조롱 섞인 비유, 모욕적인 표현(소도 개도 웃는다), 과격한 단어(린치)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 진영과 인물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음.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상대측을 노골적으로 조롱하는 발언을 함.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등 정치적 공격 수위가 매우 높고 공격적임.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면서도 특정인에 대해 '공해'와 같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상대 정당에 대한 일반화된 비난과 감정적인 비유(인간 사냥 등)를 빈번하게 사용함.
논리적인 분석을 시도하나, '구워삶아야 된다' 등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함.
감정적인 대응과 논리적 비약이 섞인 발언으로 회의의 질을 낮춤.
냉소적이고 비꼬는 말투의 질문을 던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특정 방향으로 몰아붙이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적법절차 원칙을 들어 논리적으로 접근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과도한 일반화를 보임.
대통령을 '내란범'으로 지칭하는 등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하고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함.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나, 대체로 사건의 쟁점에 집중하여 질의함.
절차적 정당성과 법리적 해석을 중심으로 논리적인 비판을 제기함.
공격적인 질문에도 불구하고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답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42점 | 특정 공직자와 대통령을 '깡패', '깡패 우두머리'로 비하하는 등 심각한 수준의 막말을 반복함. | |
| 7.00점 | 상대 위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조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7.00점 | 위원장에 대한 개인적 비하 발언과 논리보다는 감정에 호소하는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 |
| 6.48점 | 조롱 섞인 비유, 모욕적인 표현(소도 개도 웃는다), 과격한 단어(린치)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25점 | 상대 진영과 인물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음. | |
| 6.00점 |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상대측을 노골적으로 조롱하는 발언을 함. | |
| 5.88점 |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등 정치적 공격 수위가 매우 높고 공격적임. | |
| 5.00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면서도 특정인에 대해 '공해'와 같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 4.75점 | 상대 정당에 대한 일반화된 비난과 감정적인 비유(인간 사냥 등)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50점 | 논리적인 분석을 시도하나, '구워삶아야 된다' 등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함. | |
| 3.06점 | 감정적인 대응과 논리적 비약이 섞인 발언으로 회의의 질을 낮춤. | |
| 3.00점 | 냉소적이고 비꼬는 말투의 질문을 던짐. | |
| 2.89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특정 방향으로 몰아붙이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50점 | 적법절차 원칙을 들어 논리적으로 접근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과도한 일반화를 보임. | |
| 2.16점 | 대통령을 '내란범'으로 지칭하는 등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하고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함. | |
| 2.10점 |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나, 대체로 사건의 쟁점에 집중하여 질의함. | |
| 1.87점 | 절차적 정당성과 법리적 해석을 중심으로 논리적인 비판을 제기함. | |
| 1.00점 | 공격적인 질문에도 불구하고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답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막말
공적 회의에서 '밑장을 보여준다', '쪽팔린다' 등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특정 기관을 비하함.
최혁진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이며, 이를 국민의 생각으로 일반화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조배숙 의원
궤변
국회 의결이라는 법적 절차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양심'이라는 주관적 잣대를 내세워 상대방을 압박하며 논점을 회피함.
조배숙 의원
막말
위원장의 직무 수행 의지를 개인적인 정치적 야욕이나 체급 높이기용 수단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경태 의원
막말
사건의 핵심 쟁점인 '연어회덮밥'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윤상현 의원
궤변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와 법적 쟁점이 얽힌 사안을 '삼척동자도 안다'는 식의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주장함.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나쁜 습성'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송석준 의원
궤변
절차적 정당성이나 증거의 실체에 대한 논의보다 '반칙'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황을 모면하려 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 위원들의 고발 절차를 '소도 개도 웃는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극도로 희화화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이나 상황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조롱 섞인 태도로 일관함.
송석준 의원
막말
국회 법사위의 공식적인 고발 절차를 '무자비한 집단 린치'라는 폭력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비하하는 태도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검사를 향해 '깡패', '행동대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지원 의원
막말
대통령을 '깡패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검사를 '깡패'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함.
박은정 의원
막말
동료 위원과 합세하여 상대측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지속함.
박은정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를 '공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함.
박균택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주장을 '목을 맨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균택 의원
막말
상대 위원들의 퇴장을 두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발언함.
나경원 의원
궤변
특정 사건의 '술파티' 여부라는 쟁점을 일반적인 모임의 성격으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용민 의원
막말
특정 검사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활동을 '대변인 노릇', '이 모양 이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김용민 의원
막말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함.
김동아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