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3.37점

예산 집행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답변자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1.78점

예산 내역 부재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예산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1.70점

전문가적 식견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지적하며, 논리적 근거를 통해 정부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비판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1.00점

현장의 구체적인 부실 사례(전기 없는 스마트팜 등)를 들어 외교부의 컨트롤 타워 기능 부재를 날카롭게 비판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0.92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있으나, 예산 심의의 본질에 충실하며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0.87점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감시 권한 행사 범위 내에 있음.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84점

증액 필요성에 대해 명확한 근거와 과거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0.65점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0.62점

구체적인 수치와 해외 사례를 제시하며 국가 이익 관점에서 매우 논리적으로 발언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0.11점

국가 의무인 국민 보호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의 바르게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3.37점 예산 집행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답변자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1.78점 예산 내역 부재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예산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1.70점 전문가적 식견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지적하며, 논리적 근거를 통해 정부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비판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1.00점 현장의 구체적인 부실 사례(전기 없는 스마트팜 등)를 들어 외교부의 컨트롤 타워 기능 부재를 날카롭게 비판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0.92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있으나, 예산 심의의 본질에 충실하며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0.87점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감시 권한 행사 범위 내에 있음.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84점 증액 필요성에 대해 명확한 근거와 과거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0.65점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0.62점 구체적인 수치와 해외 사례를 제시하며 국가 이익 관점에서 매우 논리적으로 발언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0.11점 국가 의무인 국민 보호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의 바르게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막말

"대통령께서 그냥 이렇게 내지르시고 오시고 그리고 국회가 일종의 그 뒤치다꺼리를 하는 방식이 되는데"

공식적인 예산 심의 회의에서 '내지르시고', '뒤치다꺼리'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유와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보와 국회의 역할을 비하함.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막말

"전통적 외교에 포함되지 않은 모든 영역을 찌끄래기처럼 모아 놓은 걸 공공외교라고 리스트를 보고했단 말이지요."

정부의 정책 분류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찌끄래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성과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막말

"돈을 찍어 냅니까, 지금? ...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상대방의 설명이 비논리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돈을 찍어 내느냐'는 비꼬는 표현과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