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집행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답변자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예산 내역 부재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예산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
전문가적 식견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지적하며, 논리적 근거를 통해 정부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비판함.
현장의 구체적인 부실 사례(전기 없는 스마트팜 등)를 들어 외교부의 컨트롤 타워 기능 부재를 날카롭게 비판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있으나, 예산 심의의 본질에 충실하며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감시 권한 행사 범위 내에 있음.
증액 필요성에 대해 명확한 근거와 과거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구체적인 수치와 해외 사례를 제시하며 국가 이익 관점에서 매우 논리적으로 발언함.
국가 의무인 국민 보호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의 바르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37점 | 예산 집행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답변자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 |
| 1.78점 | 예산 내역 부재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예산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 | |
| 1.70점 | 전문가적 식견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지적하며, 논리적 근거를 통해 정부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비판함. | |
| 1.00점 | 현장의 구체적인 부실 사례(전기 없는 스마트팜 등)를 들어 외교부의 컨트롤 타워 기능 부재를 날카롭게 비판함. | |
| 0.92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있으나, 예산 심의의 본질에 충실하며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 |
| 0.87점 |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감시 권한 행사 범위 내에 있음. | |
| 0.84점 | 증액 필요성에 대해 명확한 근거와 과거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65점 |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0.62점 | 구체적인 수치와 해외 사례를 제시하며 국가 이익 관점에서 매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11점 | 국가 의무인 국민 보호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의 바르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정애 의원
막말
"대통령께서 그냥 이렇게 내지르시고 오시고 그리고 국회가 일종의 그 뒤치다꺼리를 하는 방식이 되는데"
공식적인 예산 심의 회의에서 '내지르시고', '뒤치다꺼리'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유와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보와 국회의 역할을 비하함.
한정애 의원
막말
"전통적 외교에 포함되지 않은 모든 영역을 찌끄래기처럼 모아 놓은 걸 공공외교라고 리스트를 보고했단 말이지요."
정부의 정책 분류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찌끄래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성과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한정애 의원
막말
"돈을 찍어 냅니까, 지금? ...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상대방의 설명이 비논리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돈을 찍어 내느냐'는 비꼬는 표현과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