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극단적인 정치적 비약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기를 치라고 한 것은 아니지 않느냐'는 식의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예산 낭비를 구체적으로 지적했으나, 마지막에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함.
논리적 흐름은 있으나, 상대방의 동의를 강요하는 유도심문 방식의 질의가 빈번함.
인권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지적을 했으나, '삽질'과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선택함.
전반적으로 성실히 답변하려 하나, 곤란한 질문에 대해 소관 부처를 핑계로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과거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행정적 보완과 조사를 요청하는 적절한 질의를 수행함.
구체적인 자료와 수치를 바탕으로 정부의 책임과 파악 미비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정부의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행정적 절차에 대한 지적으로 논리적 근거를 갖춤.
탈북민의 민원을 전달하며 매우 정중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에 대해 날카롭지만 품격 있게 질의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진행을 수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짧은 발언이었으나 예의를 갖추어 질문함.
필요한 자료를 명확하게 요청하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50점 |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함. | |
| 6.46점 | 질의 과정에서 극단적인 정치적 비약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75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기를 치라고 한 것은 아니지 않느냐'는 식의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
| 3.50점 | 예산 낭비를 구체적으로 지적했으나, 마지막에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논리적 흐름은 있으나, 상대방의 동의를 강요하는 유도심문 방식의 질의가 빈번함. | |
| 3.00점 | 인권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지적을 했으나, '삽질'과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선택함. | |
| 2.73점 | 전반적으로 성실히 답변하려 하나, 곤란한 질문에 대해 소관 부처를 핑계로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 |
| 2.00점 | 과거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행정적 보완과 조사를 요청하는 적절한 질의를 수행함. | |
| 2.00점 | 구체적인 자료와 수치를 바탕으로 정부의 책임과 파악 미비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11점 | 정부의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행정적 절차에 대한 지적으로 논리적 근거를 갖춤. | |
| 1.00점 | 탈북민의 민원을 전달하며 매우 정중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에 대해 날카롭지만 품격 있게 질의함. | |
| 0.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진행을 수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0.00점 | 짧은 발언이었으나 예의를 갖추어 질문함. | |
| 0.00점 | 필요한 자료를 명확하게 요청하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
| 0.00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정애 의원
막말
상대방(태영호 처장)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갑작스럽게 '사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한정애 의원
막말
상대방이 사과를 하지 않는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자율성 없는 수동적인 존재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조정식 의원
막말
정부 기관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일을 하는 겁니까', '민망하지 않습니까'와 같이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정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삽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재강 의원
궤변
대북전단 보조금 지급 문제에서 갑자기 계엄령 선포 명분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추측으로 논리를 비약시키며, 근거 없는 비유를 통해 상황을 왜곡함.
김준형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김영호 의원
궤변
통일부의 보조금 지급 여부와 증거(보증보험증권)가 제시된 상황에서, 답변을 피하기 위해 소관 위원회를 핑계로 책임을 회피함.
김영호 의원
궤변
국정감사 시 개인정보 보호법을 이유로 자료 제출을 거부할 수 없다는 법제처의 확립된 견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핑계로 자료 제출 거부를 정당화하며 답변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