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직무 역량을 직접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특정 인물을 '십상시'로 비하하고 대통령 부부를 겨냥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따위'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정부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주먹구구'와 같은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하게 추궁하는 태도를 보이나, 공무원의 책임 소재를 묻는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여야 합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국익과 안보라는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정부의 신중한 대응을 요청함.
구체적인 수치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함.
정부의 대응 방향에 대해 건설적인 제안과 건의를 함.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함.
통일부 예산안의 취지와 방향을 명확하고 품격 있는 언어로 설명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20점 | 상대방의 직무 역량을 직접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7.00점 | 특정 인물을 '십상시'로 비하하고 대통령 부부를 겨냥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따위'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 |
| 3.00점 | 정부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주먹구구'와 같은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88점 | 강하게 추궁하는 태도를 보이나, 공무원의 책임 소재를 묻는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여야 합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국익과 안보라는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정부의 신중한 대응을 요청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함. | |
| 0.50점 | 정부의 대응 방향에 대해 건설적인 제안과 건의를 함. | |
| 0.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함. | |
| 0.00점 | 통일부 예산안의 취지와 방향을 명확하고 품격 있는 언어로 설명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정애 의원
막말
"대통령실 십상시 중의 1명이라고 하는 이기정 의전비서관이 들어갔고요"
대통령실 관계자를 '십상시(권력을 휘두른 부패한 내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한정애 의원
막말
"국민은 윤석열을 뽑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1+1이에요. 그리고 실세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 것 같아요."
국가 원수와 배우자에 대해 '1+1'이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이 실세가 따로 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재정 의원
막말
"차관님, 방금 심각한 오해를 하고 계신 건지 차관을 하시기에는 좀 역량이 부적절하신 건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과 자질을 직접적으로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재정 의원
막말
"말 그대로 저희가 통법부입니까? 정부의 지령 하달에 따르는 통법부는 아니지 않습니까."
국회의 역할을 '통법부'라는 비하적 표현에 빗대어 정부의 태도를 비난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김준형 의원
막말
"훈령 따위가 헌법을 뒤집습니까?"
정부의 행정 규칙인 훈령을 '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