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이등병에 비유하거나 병사와 비교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중 지속적인 반말, 고성,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육사 비하 발언 및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절차를 무시하고 자신의 발언권을 강요하며 회의 진행에 차질을 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강압적인 태도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를 유지했으나, 계엄 검토론이라는 논리적 모순이 심한 궤변을 주장함.
위원장과 대립하며 공격적이고 격식에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위증을 하고 있다'는 식의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실 관계 확인을 강조하나, 답변자를 윽박지르는 태도로 인해 다른 위원들의 지적을 받음.
회의 진행 중 일부 관계자와 위원들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잦은 언쟁을 벌임.
상대방의 논리를 강하게 비판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표현이 섞임.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논리적이고 차분한 질의를 수행함.
매우 예의 바르고 절제된 언어를 사용하며 사실 관계 확인 위주의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상대방을 이등병에 비유하거나 병사와 비교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91점 | 회의 중 지속적인 반말, 고성,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00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육사 비하 발언 및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
| 4.49점 | 절차를 무시하고 자신의 발언권을 강요하며 회의 진행에 차질을 줌. | |
| 4.43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강압적인 태도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50점 |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를 유지했으나, 계엄 검토론이라는 논리적 모순이 심한 궤변을 주장함. | |
| 3.18점 | 위원장과 대립하며 공격적이고 격식에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함. | |
| 3.15점 | 질의 과정에서 '위증을 하고 있다'는 식의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67점 | 사실 관계 확인을 강조하나, 답변자를 윽박지르는 태도로 인해 다른 위원들의 지적을 받음. | |
| 2.00점 | 회의 진행 중 일부 관계자와 위원들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잦은 언쟁을 벌임. | |
| 1.93점 | 상대방의 논리를 강하게 비판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표현이 섞임. | |
| 1.44점 |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논리적이고 차분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매우 예의 바르고 절제된 언어를 사용하며 사실 관계 확인 위주의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희 의원
막말
육군참모총장이라는 고위 장성에게 이등병에 비유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발언한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황희 의원
막말
답변자가 업무 내용을 잘 모른다고 하자, 병사와 대화해야 하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허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치부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궤변
계엄 계획을 사전에 검토했어야 계엄 사태라는 비정상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은 논리적 인과관계가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성일종 의원
막말
발언 기회를 얻은 관계자에게 정중하지 못한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부승찬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묻는 것은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모욕적 표현임.
부승찬 의원
막말
특정 교육 기관(육군사관학교)의 교육 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의 위치를 옮겨야 한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은 기관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박선원 의원
막말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자인 육군참모총장을 향해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회의 중 반말 사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뻔뻔하게 정당화하며 무례한 태도를 유지함.
박선원 의원
막말
근거 없이 상대방을 내란음모 가담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박선원 의원
막말
임종득 위원이 군의 인터뷰 승인 절차라는 규정을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증거 인멸 조장'이라고 단정 지으며 고성으로 공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무례한 언행이자 논리적 비약임.
박범계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물을 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김병주 의원
궤변
정해진 회의 절차와 위원장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개인적인 시급함을 이유로 억지 주장을 펼치며 진행을 방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