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한 어조로 질책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공무원의 태도 문제를 정확히 짚어냄.
회의 진행자로서 권위를 유지하려 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안하무인' 등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생 현안을 강조하면서도 상대 의원들에 대해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하고 있으나, 언론 보도와 규정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함.
정부 부처의 불출석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엉망'이라는 표현을 썼으나, 이는 정치적 상황에 따른 정당한 문제 제기 범위 내에 있음.
비판적인 어조가 있으나 대체로 논리적이며 정책적 대안과 설명을 요구함.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전문적인 지적과 대안을 제시함.
구체적인 현안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정치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강한 어조로 질책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공무원의 태도 문제를 정확히 짚어냄. | |
| 2.80점 | 회의 진행자로서 권위를 유지하려 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안하무인' 등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11점 | 민생 현안을 강조하면서도 상대 의원들에 대해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하고 있으나, 언론 보도와 규정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함. | |
| 2.00점 | 정부 부처의 불출석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엉망'이라는 표현을 썼으나, 이는 정치적 상황에 따른 정당한 문제 제기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비판적인 어조가 있으나 대체로 논리적이며 정책적 대안과 설명을 요구함. | |
| 0.92점 |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전문적인 지적과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구체적인 현안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춘생 의원
막말
"국회의원은 그 자체로 헌법기관입니다. 대통령의 부하직원이 아닙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독립적인 헌법기관이 아닌 대통령의 하급자로 비하하여 표현함.
신정훈 의원
막말
"대단히 오만불손하고 피감기관이나 아니면 보고기관으로서는 적절하지 못해요. 최소한 기관장이 와서 사전에, 회의 전에 양해를 구했어야지요. 그런 자세도 없이 이렇게 안하무인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답변하는 것은 대단히 적절치 못합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오만불손', '안하무인'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박정현 의원
막말
"참석하지 않은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께 좀 묻고 싶습니다. 왜 국회의원이 되셨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상대 의원들의 자질과 의원직 수행의 정당성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