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진행자로서 권위를 가지고 있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큰일 날 소리', '핑계'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부의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대체로 이성적인 태도를 유지함.
강한 어조로 '주의' 처분을 주장하였으나, 이는 투명성 확보라는 정당한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판단됨.
비판적인 어조가 강했으나, 정책 당국자의 책임감과 연구의 재현성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기금 운용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정부 측의 모순된 답변을 끝까지 추궁하여 시정을 이끌어냄.
사업의 실효성과 정률제 도입에 따른 취약계층의 피해 우려를 전문적인 시각에서 조목조목 지적함.
시대적 변화에 따른 조사 방법의 개선 필요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제안함.
정확한 팩트 체크를 통해 사업 대상자의 범위를 명확히 하고 상식적인 대안을 제시함.
회의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고 근거를 제시하며 부대의견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등 매우 성실하고 논리적임.
제도개선 및 부대의견 추가 등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성실히 심사에 임함.
입법적 대안을 제시하며 정부의 협조를 구하는 등 매우 건설적이고 논리적인 발언을 함.
정부의 서면 답변과 구두 설명 사이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답변의 일관성을 요구함.
방대한 안건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합리적인 의사 진행 방식을 제안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12점 | 회의 진행자로서 권위를 가지고 있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큰일 날 소리', '핑계'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1.23점 | 정부의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대체로 이성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1.18점 | 강한 어조로 '주의' 처분을 주장하였으나, 이는 투명성 확보라는 정당한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판단됨. | |
| 1.08점 | 비판적인 어조가 강했으나, 정책 당국자의 책임감과 연구의 재현성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00점 | 기금 운용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정부 측의 모순된 답변을 끝까지 추궁하여 시정을 이끌어냄. | |
| 1.00점 | 사업의 실효성과 정률제 도입에 따른 취약계층의 피해 우려를 전문적인 시각에서 조목조목 지적함. | |
| 0.92점 | 시대적 변화에 따른 조사 방법의 개선 필요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제안함. | |
| 0.92점 | 정확한 팩트 체크를 통해 사업 대상자의 범위를 명확히 하고 상식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84점 | 회의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고 근거를 제시하며 부대의견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등 매우 성실하고 논리적임. | |
| 0.83점 | 제도개선 및 부대의견 추가 등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성실히 심사에 임함. | |
| 0.75점 | 입법적 대안을 제시하며 정부의 협조를 구하는 등 매우 건설적이고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0.67점 | 정부의 서면 답변과 구두 설명 사이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답변의 일관성을 요구함. | |
| 0.54점 | 방대한 안건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합리적인 의사 진행 방식을 제안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수진 의원
막말
"가만히 계세요."
정부 관계자가 '무단'이라는 표현에 대해 승인 절차를 거쳤음을 설명하며 정정하려 하자, 이를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