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시정 요구라는 목적은 정당하나, 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타 부처에 대한 과격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한 어조로 기득권 문제를 비판했으나, 이는 제도 개선을 위한 정치적 수사로 판단되며 회의 진행을 원활히 이끔.
사실관계가 틀린 주장을 통해 시정 요구를 막으려 했으며, 이는 회의의 정확한 판단을 흐릴 수 있는 부적절한 발언이었음.
강한 어조로 투명성을 요구했으나, 국민의 알 권리와 예산 집행의 정당성을 묻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의 발언이었음.
부대의견 선정 기준에 대해 논리적으로 의문을 제기하고,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수정안을 제시함.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삭감의 부당함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주장함.
자신의 제안에 대해 타 위원들의 동의를 구하며 겸손하고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함.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67점 | 강력한 시정 요구라는 목적은 정당하나, 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타 부처에 대한 과격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00점 | 강한 어조로 기득권 문제를 비판했으나, 이는 제도 개선을 위한 정치적 수사로 판단되며 회의 진행을 원활히 이끔. | |
| 0.93점 | 사실관계가 틀린 주장을 통해 시정 요구를 막으려 했으며, 이는 회의의 정확한 판단을 흐릴 수 있는 부적절한 발언이었음. | |
| 0.91점 | 강한 어조로 투명성을 요구했으나, 국민의 알 권리와 예산 집행의 정당성을 묻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의 발언이었음. | |
| 0.88점 | 부대의견 선정 기준에 대해 논리적으로 의문을 제기하고,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수정안을 제시함. | |
| 0.82점 |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삭감의 부당함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0.67점 | 자신의 제안에 대해 타 위원들의 동의를 구하며 겸손하고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0.46점 |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문정복 의원
막말
"교육부가 무슨 힘이 있어요? 당연히 기재부가 목줄을 쥐고 흔드는 건데요. ... 기재부가 얼마나 포악한 부처입니까? ... 기재부가 마구마구 횡포를 부리는 거예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타 정부 부처(기재부)를 향해 '목줄을 쥐고 흔든다', '포악하다', '횡포를 부린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민전 의원
궤변
"이미 2024년 예산심의 때 이미 이 부분에 대해서 그 당시에 부대의견을 달았고 이 때문에 2024년 예산에는 이미 제대로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로컬대학 사업이 2024년 예산에 반영되어 시정 요구가 불필요하다고 주장했으나, 직후 전문위원이 해당 사업이 24년 예산안 심의 당시 없던 신규 사업임을 명확히 하여 사실을 왜곡한 주장이었음이 드러남.